올드카/추억거리

원래 중고차가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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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에 KB*차차에서 중고 K5구매 했습니다.

탁송 받고 카센터에서 누유점검부터 대부분으ㅏ 이상여부를 확인 했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구매를 했었죠(딜러 소속은 경기 도이치오토월드  백**딜러)

 

차량 운행중 공기압이 빠지는 증상으로 카센터 들려보니 안쪽 사이드 쪽이라 지렁이를 못박으니 빨리 교체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당장 문제 되지 않아  몇주정도 운행타가 부처님 오신날(어제) 타이어프로 들려ㅛ다가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타이어 네짝 모두 안쪽이 찢어지거나 패여 있는 상태 였죠...  정상운행이 불가할 정도였는데...   크게 느껴지지는 않아서 계속 타고 다녔네요...   처을 탁송받고 카센터에서 점검했는데  타야는 못본모양예요..(타야를 확인했우면 반납했을텐데...)

 

사진과 함께 내용을 KB*차차에 발송했고,  딜러의 비양심에 대해 사과를 받고 KB의 사과를 받고 싶었으나 돌아온답변은 원론적인 것 뿐이였습니다..

 

중고차가 원래 이럴까요?  3달 동안 1천킬로 운행했는데,  운행중에 발생된것은 분명아닌데...

형님들!!    타야 상태를 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이정도는 딜러와 KB에게는 흔한 일일까요?

 

미천한  제 생각으로는 타야를 빼서 중고로 넘기고,  버릴 타야를 낑긴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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