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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가게 3명 살해’ 김동원, 항소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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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김동원이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별로 1천500만 원씩 모두 4천500만 원을 추가 공탁했지만, 유족들이 수령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힌 만큼 유리한 양형 요소로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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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살아나라존슨

예??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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