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이번 지선은 민주당 vs 조선일보 싸움이었음

조국과 조선일보 인터뷰

개인적으로

조국을 위험인물로

경계하기 시작한 계기다.

 

 

Screenshot_20260523_145428_Samsung Internet.jpg

 

 

이번 지선에서

조국과 조선일보의

이해가 일치하는 지점은

김용남 낙선

 

 

조국은 당선을 위해

조선일보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김용남에게 괘씸죄를 묻고

배신자 응징의 시그널을 주어

국힘 정치인들의 동요와 이탈을

막기위한 차원

 

 

조국은 조선일보의 보도를

적극 활용하며

김용남을 헐뜯는데

에너지를 총집중한다

 

 

결국 김용남 낙선 

그러나 조국은

2등도 아닌 3등 낙선

재미본 조선일보는 

민주당 분열을 시도한다

 

Screenshot_20260607_110119_Samsung Browser.jpg


 

 

조선일보의 획책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1923

명픽이라고 민주당 핏에 맞지 않은 김용남 무한쉴드가 원인이지. 또 남탓하네. 니들이 명픽 명픽거려서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패배한것처럼 됐잖니

-1
뽀잉훈

조선일보 농간에 휘둘려 본분을 망각하고 민주당을 참칭하며 민주당 후보를 헐뜯은 니네 탓이지. 어디서 개아릴 틀고있어ㅉㅉ

-1
뽀잉훈

아직도 합당 입맛다시고 있네ㅉㅉ 니네랑 합당했으면 이번 선거 개폭망각이지ㅋ

0

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