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민노총한테는 뚜드려 맞아도 찍소리 못하더니...

투표지 없어서 투표못한 시민들이 항의하니까 강제로 끌어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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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지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당했는데 가만히 있어야 되나? 여기가 공산국가인가??? 그리고 민노총한테는 왜 찍소리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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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원조자칭

63잠실 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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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기위원회

@솜지 참관인 없이 개표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근거를 대보시죠?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51144417YV?utm_source=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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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기위원회

@솜지 그래서 투표함을 개표하지 못하게 막는 건은 참정권 침해가 아니고 참정권을 보장하는 행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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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지

@오래살기위원회 투표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한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개표를 하나요? 그리고 참관인도 제대로 없이 지들끼리 개표했잖아~ 야당의원들과 시민들이 들여보내달라해도 다 막고 개표해버림. 전국 대학생들도 지금 들고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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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기위원회

@솜지 참관인과 선거업무 관계자가 아니면 못 들어가게 하는 것이 당연하죠. 그 참관인 중에 국민의 힘이 추천한 참관인은 한 명도 없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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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지

기사에도 있네요 "한시간 전쯤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주진우·박준태 의원이 이곳 개표소를 방문했는데요, 개표소 진입을 시도했지만 시위대와 경찰에 입구가 꽉 막혀서 결국 들어가진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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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지

시위대는 “참관인 입회 없이 투표함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현재 개표소 입구는 경찰이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는 등 시위대의 진입을 막고 있는 상태다. 시위대 중 일부가 개표소 진입을 시도하자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작은 몸싸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한편 오전 9시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투표함이 반출되는 과정에서 20대 남성 1명이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현재 해당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야권 인사들도 개표소 앞 시위 현장을 찾았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선거 관리 못 하는 선관위가 무슨 쓸모가 있느냐”며 “예전부터 백번 천번이고 선관위를 폐지하고 싶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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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기위원회

@솜지 그게 불법이라는 근거를 대보시죠? 일부 투표를 못한 사람이 있을때 개표를 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법적근거가 있나요? 아님 님의 뇌피셜인가요? 일부 투표못한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2천명이 넘는 투표한 사람들의 투표함을 열면 불법이라는 법적 근거가 어디 있나요? 재선거, 재투표 좋습니다. 다 좋은데 법 절차대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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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지

@오래살기위원회 투표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한 사람이 있는데 개표를 하는 자체가 불법인데 항의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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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퉤잇

넌왜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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