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차기 총리 픽
보행자가 있어 한참을 서있다 진입하는데
진입할때는 오토바이가 없었고 아마 앞차 추월한다고 제차로로 들어온듯
크락션을 10초를 누르고 옆에와서 계속 욕함
죽인다고 하고 위협하면 앞을 막길래 내려서
Cctv없는곳에서 죽여달라고 하니 경찰을 불러서 난폭운전 신고한다고 함...
빽차왔고 하고싶은 경찰서 교통과 가라고 하며 그냥 감..
돈많은데 취미로 배달한다는 딸배... 나보고 돈 얼마있냐며 거지라고 계속 헛소리 시전...
진짜 왜 저러나 몰라 저러니 욕먹지 나이값도 못하고
※ 욕설이 많이 무음처리함


댓글 3
원래 없는것들이 먼저 뭐가 많다고 잘하지
돈 많으신데 심심해서 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담에 만나면 밥이나 한끼 사달라 하게요. 12시간 놀아드리면 최저시급 쳐주시려나…?
그런 깊은 속사정이 있었군요 저도 다음엔 꼭 사달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