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백번 양보해서 니 말대로 고검, 대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술 반입이 됐다 치자 ㅇㅋ
그렇다는 말은 이화영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는
얘기고 23. 5. 17. 에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역시 있었다가 맞아야 되겠지?
그 자리에는 피의자뿐만 아니라 박상용도 당연히
배석했을테고 연어, 술, 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있었다면 이건 뭐 김밥, 커피, 햄버거
반입보다 훨씬 더 굉장히 큰 징계 사유가 아니냐?
아니 이건 징계를 넘어선 검사의 직권남용 등
직업상 성실, 청렴의 의무 등등 윤리적, 도덕적
문제로도 귀결 되는거 아니냐?
이건 니가 항상 시부려대는
그래서 이게 더 큰 문제야?
아니면 윤석열의 내란이 더 큰 문제야?
라고 묻는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근데 왜 징계청구서에 없냔 말이다 이상하지 않냐?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이 항목들이 없는걸 가지고
지금 나만 대검을 비판해야 될게 아니라
반대로 검사의 조작 기소에 따른 공소 취소에 대해
명백한 증거인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징계청구서에 누락된것에 대해
너 역시 대검을 비판 해야 되는거 아니냐?
근데 내가 대검 비판하면 니는 대검 쉴드나 치고있고
니가 대검 쉴드 치는거 가지고 내가 뭐라하면
대검이 정한걸 니한테 왜 뭐라하냐고 되려 따지고
지금 전개되는 그림이 이상하지 않냐?
진짜 이렇게까지 설명해야 알아듣냐?
개능지야 에휴 ㅋㅋㅋㅋㅋㅋ

그냥담배
황소야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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