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힘든거 알고 조롱하는 정청래[2]
일 마치고 가지치기하다가 병원갈뻔 했지만
다행이다 생각하고 운동갔다오고 자기전 두부김치
막걸리 한병 오늘은 벌들은 살려두지...
그냥 그래 사는게 당장은 걱정이 없다는게
잘사는거 같아 오늘 같은날은 그냥 재미있어!
일 마치고 가지치기하다가 병원갈뻔 했지만
다행이다 생각하고 운동갔다오고 자기전 두부김치
막걸리 한병 오늘은 벌들은 살려두지...
그냥 그래 사는게 당장은 걱정이 없다는게
잘사는거 같아 오늘 같은날은 그냥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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