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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조찬기도회에서 한국 개신교도가 눈물 흘린 이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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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약성경을 함께 사용할 뿐, 개신교와 유대교는 전혀 다른 종교임.

 

2. 개신교는 예수를 하느님으로 여기는데, 유대교는 그런 개신교도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이 때문에 이스라엘 선교 여행 갔던 개신교도들이 유대교도들에게 두들겨 맞는 경우도 있음.

 

3. 유대인 입장에서는 유대교의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고 오직 유대인만구원하기 위해서 오는 존재이기에 다른 민족들이 예수 믿고 구원을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모욕임. 그 자체가 자기들 신앙에 대한 부정임.

 

4. 때문에 이미 2천년 전부터 예수가 선한 사마리아인들을 비롯한 이교도들을 감싸안으려 했던 모습에 유대교들은 분노하면서 성경을 모독하는 인간으로 규정함.

 

5. 결국 유대인들은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를 꿰어서 예수를 죽이게 로비함.

 

6. 본디오빌라도가 보기에 예수는 그냥 본인의 종교적 신념을 얘기하는 것 같아 "나는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다" 면서 풀어주려고 함.

 

7. 그러자 유대 군중들이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며 폭동을 일으킬 상황에 다다르자 본디오 빌라도는 어쩔 수 없이 유대 반란을 막기 위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

 

8. 히틀러가 유대인을 잡아 죽인 이유도 독실한 개신교도들의 고향(루터의 고향)인 독일의 정서를 반영한 때문임.

 

9. 반대로 생각해 보면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예수는 가짜로 하나님 행세를 한 사이비이면서 자신들에게 메시아 가해자라는 영원의 멍애를 남긴 인물임.

 

10. 이렇다 보니 이스라엘 군이 십자가의 예수상 목을 치는 사건들이 빚어지는 것임.(그게 이스라일엔들의 솔직한 심정이지만 차마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는 중에 한번씩 터지는 것임. 한국의 개신교도들의 짜증나는 배타성도 유대교도들의 극단적 배타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임)

 

11. 여기에는 유대인들의 '우리만이 유일하게 신에게 선택된 민족이다'는 극단적 선민주의가 한 몫을 함.

 

12. 구약 성경에는 "(이교도)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여호수아 621) 면서 이스라엘 인들 이외의 이교도들을 다 절멸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음.


13. 이스라엘의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자기들만 선택된 민족이기에 걸리적거리는 다른 민족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다 말살해야 하는 것이 하나의 신앙이 된 것이고 현재 그 배타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음.

 

14.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기독교인이 저기 가서 저짓을 하고 있는 이유는 한마디로 무지해서임.

 

15.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뭔지, 예수님의 참 복음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이해도 없이 구약 성경이스라엘 민족이 선택받았다는 그 문자 자체에만 경도 된 때문임.

 

16. 2천 몇백년 전에 쓰여진 구약 성경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그들 민족을 두둔하면 자신도 천국 갈 확률이 높다는, 즉 이스라엘 민족을 천국을 향한 다리쯤으로 여기고 있는 아주 무식한 문자맹신주의의 폐해임

 

17. 극우들 집회할 때 항시 이스라엘 국기 흔들고 있는 것도 그 때문임.

 

18. 한마디로 근본이 없는 사람들이기에 저런 모습이 가능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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