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뻥아 넌 한글공부부터 다시 하라니까.ㅋㅋㅋ[1]
정유미 검사한테 따귀 처맞고
정청래에게 눈흘기는 근육쫄보
문재인정부 소위 '추 윤 갈등' 때
추미애에게 꽥 소리질렀더라
동반사퇴 요구하는 양비론은
임기보장 검찰총장이라 장관이 관두란 소리였지
Boss 나와서 여차저차 국민들에게 사정설명하고
검찰개혁은 관두겠습니다. 그냥 검찰하고 잘 해보겠습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하라고 해라
지겹다 지겨워 .


댓글 2
조빠가들하고 국짐하고는 늘 똑같은 목소리를 냄
손혜원 전 의원 말을 빌려서... "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