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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결과 오류 선관위나 참관인이 아닌 유튜버가 찾아 - 시골촌부 tv


이제서야 언론에서 회자되고 있는 그 무효표 사건은 시골촌부라는 유튜버가 오류를 찾아서 고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이 처음으로 나타나게 됨. 


2024년 4월 10일: 선거일 및 개표 오류 발생제22대 총선 수원정 선거구 개표 과정에서 유효표 2,241표가 무효표로 잘못 입력된 채 최종 결과가 공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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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시골촌부'는 19일 방송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인 수원정 선관위 투표 결과는 재검표 집계표로 변화된 수치가 반영이 안된 거라며 개표 종사원을 피고발인으로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수원정 선거구별 국외 부재자투표 관내·관외 사전투표 개표상황 표에는 재확인 대상 투표지로 수검표 된 투표 수치가 후보별 득표수에 반영이 안 되고, 최초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로 집계된 수치가 보고된 결과 전체적으로 유효표로 처리되어야 할 2천241표가 무효표로 처리됐다.

결론적으로 민주당 후보 1089표, 국민의힘당 후보 1152표가 적게 반영이 되었고, 이는 투표위조 또는 증감죄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249조* 2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시골촌부'는 주장했다.

 


- 시골 촌부가 고발을 진행하기 전 시민 15명이 시골촌부와는 별도로 영통구 선관위원장을 상대로 선거무효소송을 냈다당시 무효표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민 15명이 영통구 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대법원에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 

- 그리고 이후 대외적 공식 수정을 하지 않고 선거당사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해당 내용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공식 수정하지 않고 있음)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시골촌부가 독립적으로 이 사실을 알렸지만, 결국 언론에 드러나지 않다가 

- 2026년 6월 11일: 익명 제보를 통한 선관위가 후보자들에게만 조용히 보냈던 '정정 안내 공문' 사진 이 공개되면서 언론 공론화가 되기 시작하였다 


*시골촌부 그는 그동안 항상 모든 선거를 면밀하게 확인해 왔고 오류에 대한 의혹을 제기 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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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는 합리적인 의혹의 제기에도 늘 음모론자라고 의심을 당하고 매도를 당하여 많은 심적 부담과 고통을 당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가 제기 했던 여러 의혹들을 다시 한번 제대로 확인해 볼 가치가 있음이 다시 증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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