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언론에서 회자되고 있는 그 무효표 사건은 시골촌부라는 유튜버가 오류를 찾아서 고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이 처음으로 나타나게 됨.
2024년 4월 10일: 선거일 및 개표 오류 발생
이날 방송에 따르면 수원정 선거구별 국외 부재자투표 관내·관외 사전투표 개표상황 표에는 재확인 대상 투표지로 수검표 된 투표 수치가 후보별 득표수에 반영이 안 되고, 최초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로 집계된 수치가 보고된 결과 전체적으로 유효표로 처리되어야 할 2천241표가 무효표로 처리됐다.
결론적으로 민주당 후보 1089표, 국민의힘당 후보 1152표가 적게 반영이 되었고, 이는 투표위조 또는 증감죄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249조* 2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시골촌부'는 주장했다.
- 시골 촌부가 고발을 진행하기 전 시민 15명이 시골촌부와는 별도로 영통구 선관위원장을 상대로 선거무효소송을 냈다. 당시 무효표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민 15명이 영통구 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대법원에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
- 그리고 이후 대외적 공식 수정을 하지 않고 선거당사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해당 내용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공식 수정하지 않고 있음)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시골촌부가 독립적으로 이 사실을 알렸지만, 결국 언론에 드러나지 않다가
- 2026년 6월 11일: 익명 제보를 통한 선관위가 후보자들에게만 조용히 보냈던 '정정 안내 공문' 사진 이 공개되면서 언론 공론화가 되기 시작하였다
*시골촌부 그는 그동안 항상 모든 선거를 면밀하게 확인해 왔고 오류에 대한 의혹을 제기 해온 인물이다.
그동안 그는 합리적인 의혹의 제기에도 늘 음모론자라고 의심을 당하고 매도를 당하여 많은 심적 부담과 고통을 당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가 제기 했던 여러 의혹들을 다시 한번 제대로 확인해 볼 가치가 있음이 다시 증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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