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국100일 전저는 바지 수선하러 바지는 들고 갔습니다. 입고 있는 바지에 통을 재야 한다며, 바지를 벗어야 해서 벗었습니다. 평소 저는 팬티가 불편해서 노팬입니다. 할머니께 사정을 말씀 드렸습니다. 커튼 한 장 사이에 두고 벗은 바지 드렸습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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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내 이모티콘... 지우고 가리고 자르고 나름 시간 들인건데.. 아흑...ㅜㅜ
중복글인지도 알면서도 열심히 복붙했는데 이벤트 당첨 못했다
ㅋㅋㅋ한루살이도 ㅋㅋㅋㅋ
중복이요
아 제발 좀 중복....
아까운 내 이모티콘... 지우고 가리고 자르고 나름 시간 들인건데.. 아흑...ㅜㅜ
직접 가공한 자료인데 바로 뺏긴거에요????
@예수 제가 만든게 맘에 드셨나보죠 머...
이건 좀 심하다 싶네요.
복붙 중복쟁이여? 싸우자 새기야
사우나하고 왁스바른다는게 폼클린징 발랐음 ㅎ
저는 바지 수선하러 바지는 들고 갔습니다. 입고 있는 바지에 통을 재야 한다며, 바지를 벗어야 해서 벗었습니다. 평소 저는 팬티가 불편해서 노팬입니다. 할머니께 사정을 말씀 드렸습니다. 커튼 한 장 사이에 두고 벗은 바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