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 유행하는 서민놀이 ~~[3]
어제 모기장치느라 작업한후에
친구한테 인증샷을 보냈는데..
친구가..
왠만한 남자보다 잘한다고
그래서 남자복이 없나했더니
이제부터 여리여리 하도록 노력하라는데
여리여리했음 직즉 애가 셋일듯ㅋㅋㅋ
작년에 모기장없이 지냈더니
집안에서 파브르곤충기 찍는줄
왠지 큰일한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그제 드릴잡고
벽걸이 선풍기도 매달은건 비밀이네요
뭐...
내 남자 앞에서만 여리여리하면 됩니다ㅋㅋㅋ
조용한, 여름이 다가오는 밤
좋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뿅~♡


댓글 24
오......금손.......ㅎ
저는 왜 이런걸 잘하는걸까요..
@꽁보리꾼 저처럼 똥손 아님에 감사를.....
근데 횽님.. 금손은 항상 똥손을 만나더라구요ㅎㅎ
똥손 2 울고갑니다아 ㅠㅠㅠㅠ
저는 진짜 엄마아빠 다 닮았나봐요ㅎㅎ
와캐부럽a
이런건 안부러워해도 되요ㅎㅎ
멋진 꽁보리님^^
도와줄 사람찾기보다는 그냥 혼자하는게 더 편해요ㅎㅎ
꽁산쵼 책오
이런건 못해도 되요ㅜㅜ
삭제된 댓글입니다.
설마요ㅎㅎ
우리집도 부탁드립니다
문짝당 마넌... 넘 저렴하네요ㅎㅎ
여리여리 안해도 됩니다. 내가 편하면 장때.. 아.. 아닙니다..
그냥 편한게 젤 좋아요 집에 누가 오는것도 싫고요ㅎㅎ
그놈의 여리여리 때문에 어질어질 해요. 다요트 ㅠㅠ 힘들어요.
저 3달가까이해서 4키로 뺐는데 젤 중요한건 일하는데 지장이 없이 천천히 빼야되요 안그러면 요요와서 더 찌더라구요 근데 앞자리 바꾸는건 진짜 힘들어요ㅜㅜ
여리여리한 남자 만나세요 ㅎㅎ
저는 카리스마가 막 뿜뿜한 남자 좋아해요ㅎㅎ
여리여리는 체형을 이야기하는 것 아닌가요?
체형말고 태도?인것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