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 \'신고\' 했다고 \'2차례\' \'보복\'을 당했습니다(6)
반면 개인 50조원, 연기금 23조원 그리고 증권사
30조원이 코스피를 8,400까지 끌어 올렸다.
이재명 경제 정책은 대놓고 확장과 유동성이다.
결정적 순간 너무 위험한 모험이다.
외인 비중은 줄었지만 코스피는 계속 오르고
결코 이 가격에 외인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문제는 환율과 유가이다.
미국 금리 인하는 올해 물건너 갔다 보면 된다.
금번 일본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코스피만 한없이 오르는 삼전,하닉 장세가 지속 될까?
미국엔 년 100조 수익 기업이 수두룩하다.
삼전과 하이닉스 단 2종목이 코스피 시가총액 50%를
훌쩍 넘고 처음 100조 클럽에 끼었다고 야단이다.
20여년전 닷컴버블과 모양이 너무 유사하다.
A.I와 닷컴의 대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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