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주십시오[2]


할아버지가 빨간불에도 손녀를 끌고 무작정 길을 건너려 하자, 겁먹은 손녀는 할아버지를 두 번이나 붙잡으며 말렸다.

그러나 할아버지와 손녀는 신호를 채 다 건너기도 전에 검은 차량에 부딪혀 쓰러졌다.
보도에 따르면 27일 푸티 안 교통경찰은 손녀는 무사하지만 할아버지는 사망했다고 전했다.


할아버지가 빨간불에도 손녀를 끌고 무작정 길을 건너려 하자, 겁먹은 손녀는 할아버지를 두 번이나 붙잡으며 말렸다.

그러나 할아버지와 손녀는 신호를 채 다 건너기도 전에 검은 차량에 부딪혀 쓰러졌다.
보도에 따르면 27일 푸티 안 교통경찰은 손녀는 무사하지만 할아버지는 사망했다고 전했다.
댓글 14
중국에 살면서 저 나이까지 무 질서가 몸에 베인 듯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꼬라지 보아하니 홍위병 세대인 것 같은데... 제대로 된 교육을 못받아서 공중도덕 같은 개념은 1도 없고 자신들이 법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한다고 함... 물론 문화혁명 당시에는 홍위병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문화혁명이 종료 되고나서 부터가 문제 였음... 못배우고 아는게 없으니 농민공 빼고는 할 일이 없었다고....
중국에 살면서 저 나이까지 무 질서가 몸에 베인 듯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꼬라지 보아하니 홍위병 세대인 것 같은데... 제대로 된 교육을 못받아서 공중도덕 같은 개념은 1도 없고 자신들이 법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한다고 함... 물론 문화혁명 당시에는 홍위병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문화혁명이 종료 되고나서 부터가 문제 였음... 못배우고 아는게 없으니 농민공 빼고는 할 일이 없었다고....
신호등이란게 어디에??
자연사
살아서는 못됐으나 죽어서 착해졌다
잘 디졌네 애만 불쌍
역시 그 나라구만?
애잔한 친구야.. 이건 국적의 문제가 아니다. 출생년도.. 나이의 문제지.. 이나라 영감들 다를거같냐? 투표 성향 보면 답 안나오냐....
노이네 오래도버텼네
아... 손녀만 아니었으면 진즉에 지나가서 사고가 안났을껀데.... (할배 생각)
중국 출장 다녀와서 느낀 거지만. 차들이 질서가 없고 교통 신호 잘 안 지킵니다. 일반 보행자도 마찬가지구요. 교통 신호가 무색한 곳이에요 중국은.
손녀가 맞긴 할까? 저 나라에선 애를 걍 막 데려가던데 ㄷㄷ
착해졌구나.
중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사람은 신호 안 지킵니다. 그나마 북경 시내는 조금 나으려니 했지만 역시나 개판 오분전입니다. 오토바이도 자신은 조금더 빨리 가는 보행자라고 대부분 생각합니다. 차는 그나마 사고나면 돈 깨지니까 지키는 척 합니다. 물론 한가한 길이나 차가 없으면 위반 안하는게 바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