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정용진 회장의 사과문

http://dev.bbmuseum.co.kr/community/oldcar/em0kwx83hy

아인슈타인이 즐겨 인용했던 명언이 생각나는 사과문이네요.


"어떤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 한적한 산길을 걷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떨어질 뻔했다.
마침 그 자리를 지나던 용감한 젊은 청년이 몸을 던져 그 여성을 극적으로 구해냈다.
이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주적인 확률(Probability)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 그 깊은 산길, 그 시간에 카메라를 든 기자가 수풀 속에 숨어 있다가 청년이
여성을 구하는 
그 극적인 순간을 완벽한 구도로 사진을 찍어 내일 아침 신문 1면에 실었다?
이것은 확률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기획된 조작(Setup)이다."


아주 국민들이 바보 천치로 보이지 ?????

5.18에 탱크데이 이벤트
용량은 503
4.16일에 사이렌 이벤트. 

오비이락도 한두번이지 이것을 가지고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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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책상에 탁 
5.18 오전 10시 오픈 - 5.18때 전남대 정문에서 최초 충돌이 있던 시간
21% 할인 - 전남도청 마지막 항쟁일 5.21일
탱크용량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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