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감갔던 글[11]


미에 대한 가치 평가 조차도 양심이라는 절대 평가가 아닌 사회적인 미적 기준을 학습했기 때문.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김정숙인데,
여자 좌좀이나 남자 좌좀이나 김정숙을 곱다, 세련됐다, 아름답다라고 칭송하지만 정작 "넌 김정숙과 똑같이 생겼다"는 욕이 됨.
좌좀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입을 벌리면 10초에 한 번씩 거짓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고 스스로 기억을 조작해 자기 자신마저 속인다.


미에 대한 가치 평가 조차도 양심이라는 절대 평가가 아닌 사회적인 미적 기준을 학습했기 때문.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김정숙인데,
여자 좌좀이나 남자 좌좀이나 김정숙을 곱다, 세련됐다, 아름답다라고 칭송하지만 정작 "넌 김정숙과 똑같이 생겼다"는 욕이 됨.
좌좀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입을 벌리면 10초에 한 번씩 거짓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고 스스로 기억을 조작해 자기 자신마저 속인다.
댓글 5
이건 또 뭔 개뼉따구 같은 논리데유? ㅋㅋㅋㅋㅋㅇㅋㅋ
물밥 처먹던데 아무도 선결제 안해주냐 그지들아 ㅋㅋㅋ
물밥 처먹던데 아무도 선결제 안해주냐 그지들아 ㅋㅋㅋ
아무래도 로리콘 성향 있는 애들이 좋아하겠지
이건 또 뭔 개뼉따구 같은 논리데유? ㅋㅋㅋㅋㅋㅇㅋㅋ
이건 뭔 정신 나간 소리여~
상탕아 몇개없는 머리카락이지만 대가리좀 감고 창문좀 열어놔라 찌린내 나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