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언론의 개수작질[1]
데이트후 귀갓길의 긴 통화
제가 알던 이분은
진짜 수박겉핥기였구나.. 싶어요
만난지 처음알았어요
이분...
가슴이 터질듯한 연애는 해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의 의도를 잘 이해 못한다는
그래서 그럴때는 물어보라했어요
그리고 이사람... 나 위해서 진짜 많이 노력하는구나
얼마나 칭찬받고 싶었을까..
뽀뽀쪽도 진짜 많이 발전했구나ㅋㅋㅋ
통화하면서
서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나의 성향은 어떤지
오늘 그분에 대한 큰 깨닳음이 있었네요
그러고나니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건
비단 저만 그런건 아닌듯ㅎㅎ
담에 제가 좋아하는 영화
바그다드 카페 같이 보기로했어요
오늘의 데이트
성공적!


댓글 12
ㅂㄷㅂㄷㅂㄷ
^____________^♡
아.....0.0.....20평생 모쏠이라... 오늘도 역시 ....무슨 말씀인지....0.0...
상대방을 알아가는 과정의 즐거움..이요ㅎㅎ
120살요?? 할배요... +_+
화양연화.!!
화양연화...도 좋지만 오늘은 호우시절이 생각나네요 대화하는 동안 소나기가 내렸거든요ㅎㅎ
ㄷㄷ 너무 달달해서 현기증 와유 ~
이분 만난이래로 가장 달달한 날이었어요ㅎㅎ
복대 하고 쉬세요 갈비뼈 골절은 않움직이는게 최고 부럽네요 보리꾼님^^
오해가 풀리고 미안함에 웃음에 좋은날이었어요^^
Callin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