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생각 해낸게 오남용 우려ㅋㅋ 지들이 생각 해도 창고형 규제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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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ghostEWBBEST
창고형약국에도 약사 상주함
32
울트라CBEST
약물 오남용은 반대할 명분이고
본심은 밥그릇 지키기겠지.
24
samdongBEST
약사: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데 왜 싸게 팔려는 거야!
5
라무에르테
창고형까지는 아니지만 새로 생긴데를 가봤는데 군말없이 내가 원하는 약을 선택할수 있어서 좋던데요.
3
samdong
약사: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데 왜 싸게 팔려는 거야!
5
혐짤
기껏 생각 해낸게 오남용 우려ㅋㅋ 지들이 생각 해도 창고형 규제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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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세상
처방수요확실한 곳아니면 약국도 이미 끝났다.
제약/건기 회사들도 창고형이랑 단가차이 많이남.
약사면허가 인생보장하던것도 옛날얘기고 약사도 돈없음 그냥 제약사 취업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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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ghostEWB
창고형약국에도 약사 상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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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C
약물 오남용은 반대할 명분이고
본심은 밥그릇 지키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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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오면
지들 기득권에 환장해서 저런짓 하는거임.
대부분 사람들 오남용 판단할 줄 암.
단지 오남용하면 안되는 위험한 약들 때문에 거기도 약사가 있어요.
3
KIA
창고형도 약사 다 있던데?
0
깨어있는시민1
의사(의약분업)와 한의사(한양조제)와 싸워 이긴 약사들이 과연 자기들끼리의 싸움에선 누가 이길까?
1
서영파파파파
창도형 가니까 약사분 있어서 상담하고 추천받고 사서 좋고 내가 원하는 약 살수있어 좋고...
기존엔 약국 가면 감기약 뭐 달라하면 없다고 이게 더 좋은거라고 맨날 그리 추천을.....
까스명수 박카스도 싸고
1
1차선정속병신충박멸
동네 손바닥만한 약국에서조차에서도
제약회사 커미션을 처받아먹고 있음
그 회사 제품만 팔고
다른약 찾으면 없다고함
3
캐돌이
약을 약국에서 바가지 쓰고 비싸게 사야 오남용 안한다는 거네?
에라이~ 양아치 새끼들아~!!
2
차아구운
쌍화탕 달라고 했더니 추출음료 주면서 일반의약품보다 효과 좋다고 설명하는데 약사 맞나 싶었음
가격은 일반의약품 쌍화탕 1000원
추출음료 쌍화탕 4000원 부름
0
세콘도
전국에 창고형 약국 대찬성입니다.
1
신원미상
아주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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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낙조
콜대원 감기약
종류별로 한통씩 비상약
일반약국 통당 4천원 당연한 줄 알았다
우연히 창고형약국 가격확인
한통 2천원
그 악국 이제부터 안감
2
okdyahd
차이많이 나네요 ㅋㅋㅋ 제가 산약들ㅇ은 천원에서 500원 싸전대
0
계엄내란범사형
약 오남용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지금이 뭐 쌍팔년도인 줄 아나
0
21세기양자역학
보통 마트의 마진은 5~10% 정도인데 약국은 마진이 엄 세더라. 내가 원하는 것은 없거나 안 줘.
창고형 약국 확대 찬성. 억제 반대.
0
bequiet
마진이 적다고 다 좋지는 않아보였어요. 쓸데 없는 것 대량으로 구매하게 만드는 상술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고 충동구매가 일더라구요.
무슨 담즙 분비가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더니 무슨 추출음료를 권하는데. 일반의약품 아니라 혼합음료였음요. 저는 마진 좀 더 붙여먹어도 꼭 필요한 약을 추천해주는 동네약국이 더 맞는요. 창고형에는 내가 찾는 약만 딱 사고 나와야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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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생각 해낸게 오남용 우려ㅋㅋ 지들이 생각 해도 창고형 규제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거지
창고형약국에도 약사 상주함
약물 오남용은 반대할 명분이고 본심은 밥그릇 지키기겠지.
약사: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데 왜 싸게 팔려는 거야!
창고형까지는 아니지만 새로 생긴데를 가봤는데 군말없이 내가 원하는 약을 선택할수 있어서 좋던데요.
약사: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데 왜 싸게 팔려는 거야!
기껏 생각 해낸게 오남용 우려ㅋㅋ 지들이 생각 해도 창고형 규제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거지
처방수요확실한 곳아니면 약국도 이미 끝났다. 제약/건기 회사들도 창고형이랑 단가차이 많이남. 약사면허가 인생보장하던것도 옛날얘기고 약사도 돈없음 그냥 제약사 취업하는게 나음
창고형약국에도 약사 상주함
약물 오남용은 반대할 명분이고 본심은 밥그릇 지키기겠지.
지들 기득권에 환장해서 저런짓 하는거임. 대부분 사람들 오남용 판단할 줄 암. 단지 오남용하면 안되는 위험한 약들 때문에 거기도 약사가 있어요.
창고형도 약사 다 있던데?
의사(의약분업)와 한의사(한양조제)와 싸워 이긴 약사들이 과연 자기들끼리의 싸움에선 누가 이길까?
창도형 가니까 약사분 있어서 상담하고 추천받고 사서 좋고 내가 원하는 약 살수있어 좋고... 기존엔 약국 가면 감기약 뭐 달라하면 없다고 이게 더 좋은거라고 맨날 그리 추천을..... 까스명수 박카스도 싸고
동네 손바닥만한 약국에서조차에서도 제약회사 커미션을 처받아먹고 있음 그 회사 제품만 팔고 다른약 찾으면 없다고함
약을 약국에서 바가지 쓰고 비싸게 사야 오남용 안한다는 거네? 에라이~ 양아치 새끼들아~!!
쌍화탕 달라고 했더니 추출음료 주면서 일반의약품보다 효과 좋다고 설명하는데 약사 맞나 싶었음 가격은 일반의약품 쌍화탕 1000원 추출음료 쌍화탕 4000원 부름
전국에 창고형 약국 대찬성입니다.
아주 좋던데요
콜대원 감기약 종류별로 한통씩 비상약 일반약국 통당 4천원 당연한 줄 알았다 우연히 창고형약국 가격확인 한통 2천원 그 악국 이제부터 안감
차이많이 나네요 ㅋㅋㅋ 제가 산약들ㅇ은 천원에서 500원 싸전대
약 오남용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지금이 뭐 쌍팔년도인 줄 아나
보통 마트의 마진은 5~10% 정도인데 약국은 마진이 엄 세더라. 내가 원하는 것은 없거나 안 줘. 창고형 약국 확대 찬성. 억제 반대.
마진이 적다고 다 좋지는 않아보였어요. 쓸데 없는 것 대량으로 구매하게 만드는 상술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고 충동구매가 일더라구요. 무슨 담즙 분비가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더니 무슨 추출음료를 권하는데. 일반의약품 아니라 혼합음료였음요. 저는 마진 좀 더 붙여먹어도 꼭 필요한 약을 추천해주는 동네약국이 더 맞는요. 창고형에는 내가 찾는 약만 딱 사고 나와야 좋은듯요.
꼭 필요한약 챙겨주는 약국이 근처에 있으면 거기 다니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