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원 살해한 양광준‥\"피해자 부모에 2억 9천만 원 배상\"[1]
손가락 두마디만한 녀석이
다리를 다쳤는지 소방도로 한복판에
오도가도 못 하길래 얼른 옆에
그나마 안전한 화단에 옮겨주었습니다..
엄마 참새야 빨리 데려가~~
손가락 두마디만한 녀석이
다리를 다쳤는지 소방도로 한복판에
오도가도 못 하길래 얼른 옆에
그나마 안전한 화단에 옮겨주었습니다..
엄마 참새야 빨리 데려가~~
댓글 11
착하시네요
차에 밟힐거 같아 가까이 가보니.. 손을 들이대도 조금 푸드덕대길래.. 손 많이 안타게 빠르게 이동시켜주었어여. 서울 그것도 양재 복작대는 골목서..ㅋ
@인타스텔라2 ㅎㅎ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다음달에 제비가 박씨 물어올거예요
참새..에여 ㅋㅋㅋㅋ
@인타스텔라2 참새가 제비헌테 부탁 할거예요 기다려보세요 ㅎㅎ
오오오 그런 방법이! ㄱㅅㄱㅅㄱㅅ
참새: 나 좀 데리고 가랬더니...
아아...손타면 앙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