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설립 역사는 좀 더 뒤로 가야 되겠는데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영국인들이 맨땅에 들어가서 하루 아침에
세운 나라가 아니니까요.
오늘날 영국의 모태이자, 외부 제국(로마)이 아닌 브리튼섬에 정착한 민족이 스스로 세운 최초의 통일 국가는 잉글랜드 왕국(Kingdom of England)입니다.배경: 로마가 떠난 후 5세기경 게르만계인 앵글로색슨족이 유입되어 여러 소왕국으로 쪼개져 싸우던 고대 7왕국 시대가 열렸습니다.통일 시기: 이 소왕국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틀을 다진 것은 바이킹을 격퇴한 웨식스 왕국의 앨프래드 대왕입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애설스탠(Athelstan) 왕이 927년에 섬의 남중부 전체를 완전히 통합하면서 최초의 잉글랜드 국왕으로 추대되었습니다
1707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이 연합법을 통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아일랜드 왕국과 합병하며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 되었습니다.
11
12시80분BEST
현재 잉카제국이 돌을 잘 다듬어 만들어 논게아니고 고대제국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 사람들이 오해 한다는...
중간삭제및 타임워프인디 사람들이 오해...
8
식섭이
헐?
49
12시80분
현재 잉카제국이 돌을 잘 다듬어 만들어 논게아니고 고대제국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 사람들이 오해 한다는...
중간삭제및 타임워프인디 사람들이 오해...
8
씽크탱크81
와.... 처음 알았네요
4
빛과어둠의영혼을가진
오래전에 세우던 말던
크게 중요한게 아님
영국은 1801년에 세웠는데
조선이 대동여지도 만들때
2년 뒤 영국은 지하철 개통함
-58
후륜만타자
영국을 1801년에 세워진 나라라고 하는 것은,
책 한권 읽은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죠.
31
빛과어둠의영혼을가진
@후륜만타자
그래서 브린트 왕국 까지 가자구요? ㅋㅋㅋㅋ
그럼 조선도 고려 후삼국 고조선 까지 갈까요? ㅋㅋㅋ
영국 설립 역사는 좀 더 뒤로 가야 되겠는데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영국인들이 맨땅에 들어가서 하루 아침에
세운 나라가 아니니까요.
오늘날 영국의 모태이자, 외부 제국(로마)이 아닌 브리튼섬에 정착한 민족이 스스로 세운 최초의 통일 국가는 잉글랜드 왕국(Kingdom of England)입니다.배경: 로마가 떠난 후 5세기경 게르만계인 앵글로색슨족이 유입되어 여러 소왕국으로 쪼개져 싸우던 고대 7왕국 시대가 열렸습니다.통일 시기: 이 소왕국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틀을 다진 것은 바이킹을 격퇴한 웨식스 왕국의 앨프래드 대왕입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애설스탠(Athelstan) 왕이 927년에 섬의 남중부 전체를 완전히 통합하면서 최초의 잉글랜드 국왕으로 추대되었습니다
1707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이 연합법을 통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아일랜드 왕국과 합병하며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 되었습니다.
11
수비드가슴살
어디서 개소리 듣고와서. 무슨 2년뒤에 지하철 개통같은소리 하네.
3
어딜넣어요
927년 잉글랜드 왕국 흩어져 있던 앵글로색슨족의 왕국들을 애설스탠 왕이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영국 역사의 가장 깊은 뿌리예요~
댓글 17
헐?
영국을 1801년에 세워진 나라라고 하는 것은, 책 한권 읽은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죠.
영국 설립 역사는 좀 더 뒤로 가야 되겠는데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영국인들이 맨땅에 들어가서 하루 아침에 세운 나라가 아니니까요. 오늘날 영국의 모태이자, 외부 제국(로마)이 아닌 브리튼섬에 정착한 민족이 스스로 세운 최초의 통일 국가는 잉글랜드 왕국(Kingdom of England)입니다.배경: 로마가 떠난 후 5세기경 게르만계인 앵글로색슨족이 유입되어 여러 소왕국으로 쪼개져 싸우던 고대 7왕국 시대가 열렸습니다.통일 시기: 이 소왕국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틀을 다진 것은 바이킹을 격퇴한 웨식스 왕국의 앨프래드 대왕입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애설스탠(Athelstan) 왕이 927년에 섬의 남중부 전체를 완전히 통합하면서 최초의 잉글랜드 국왕으로 추대되었습니다 1707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이 연합법을 통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아일랜드 왕국과 합병하며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 되었습니다.
현재 잉카제국이 돌을 잘 다듬어 만들어 논게아니고 고대제국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 사람들이 오해 한다는... 중간삭제및 타임워프인디 사람들이 오해...
헐?
현재 잉카제국이 돌을 잘 다듬어 만들어 논게아니고 고대제국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 사람들이 오해 한다는... 중간삭제및 타임워프인디 사람들이 오해...
와.... 처음 알았네요
오래전에 세우던 말던 크게 중요한게 아님 영국은 1801년에 세웠는데 조선이 대동여지도 만들때 2년 뒤 영국은 지하철 개통함
영국을 1801년에 세워진 나라라고 하는 것은, 책 한권 읽은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죠.
@후륜만타자 그래서 브린트 왕국 까지 가자구요? ㅋㅋㅋㅋ 그럼 조선도 고려 후삼국 고조선 까지 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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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설립 역사는 좀 더 뒤로 가야 되겠는데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영국인들이 맨땅에 들어가서 하루 아침에 세운 나라가 아니니까요. 오늘날 영국의 모태이자, 외부 제국(로마)이 아닌 브리튼섬에 정착한 민족이 스스로 세운 최초의 통일 국가는 잉글랜드 왕국(Kingdom of England)입니다.배경: 로마가 떠난 후 5세기경 게르만계인 앵글로색슨족이 유입되어 여러 소왕국으로 쪼개져 싸우던 고대 7왕국 시대가 열렸습니다.통일 시기: 이 소왕국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틀을 다진 것은 바이킹을 격퇴한 웨식스 왕국의 앨프래드 대왕입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애설스탠(Athelstan) 왕이 927년에 섬의 남중부 전체를 완전히 통합하면서 최초의 잉글랜드 국왕으로 추대되었습니다 1707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이 연합법을 통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아일랜드 왕국과 합병하며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개소리 듣고와서. 무슨 2년뒤에 지하철 개통같은소리 하네.
927년 잉글랜드 왕국 흩어져 있던 앵글로색슨족의 왕국들을 애설스탠 왕이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영국 역사의 가장 깊은 뿌리예요~
헐
조선이 기와집 만들 때 쟤네들은 돌집 만들어 유명해 진 건가??
삼국시대 산에 세워진 절들은 그럼 어마어마 한거였네ㅋㅋ
그건 그렇네요 ㅋㅋㅋㅋ 겁나 오래됐을줄 알았는데 조선보다 뒤네
으잉.
잉카제국 생기고 5년뒤 한글 생김
고대 잉카라고 해서 기원전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