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태훈이를 보낸 지 1년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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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해군에서 아들과 그 전우들의 1주기 추모식을 비공개로 거행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해군이 우리 아들을 추모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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