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

이번에 설정을 49.7%로 준비했다는 말 자체는 무조건 거짓말일 수 밖에 없음.
왜냐하면 그동안 50% 이상을 기록했던 투표소들이 있는데, 이번에 근거도 없이 갑자기 49.7%라는
기괴한 숫자를 목표값으로 설정할 수가 없기 때문.
분명히 다른 문제나 외압 또는 비정상 처리등을 무마하기 위해 둘러대는 변명일 것으로 보임.
그리고 거짓말 한번 했던 놈이 또 하는 법이지
이미 거짓으로 대국민을 속인 녀석들이 잖아 ???
임화수, "용지가 안나왔으면 안 나왔다 보다 하겠지"


댓글 12
근데 초헌법적인 기관이라 감사원에서도 감사 불가 ㅋㅋㅋ
형상기억종이는 맞는거 같음 비교군이 있어야 다르다고 인정이 되는데 판판하게 벽돌같은 사진이나 영상들만 있지 접혀서 찌그러져 있는 사진은 못봄
파일 첨부했구요 - 당연히 어떠한 개표 영상 조금만 보셔도 접힌 종이들 다수에 이상한 벽돌 뭉탱이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요 형상기억종이나 원상복원기능이 있는 재질 종이라는거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상식으로 확인을 해볼수 잇는데, 이러니까 선관위와 정치인들이 국민들 바보로 알고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우라파동 변명을 대자면 밑부분은 판판 하잖아요 그리고 종이덩어리를 평면 바닥에 탁탁쳐서 고른 모습도 아니구요 더 정교한 비교군을 찾아와주세요 그럼 제가 인정하고 사과 드릴께요
@우라파동 저렇게 널부러져 있는건 저도 봤어요 뭉쳐 놓은거 말하는겁니다 님도 결국 비교군을 못가져 온거잖아요 기계가 스캔하기 좋게 만든 종이라서 잘펴진다고 하더군요
이게 정상 투표지입니다. 스캔 분류를 위해 정리해 놓은 형태이구요
이런게 이상 투표지 즉 벽돌투표지 입니다. 비교해서 보세요. 절대 같은 투표지 일수가 없어요 안접은 사람이 넣었더라도 그게 저렇게 대량으로 안접은 사람이 많았을까요 ?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회송용 봉투는 투표지를 '접어야만'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안 접은 투표지보다 훨씬 작습니다. 특히 지방선거의 경우, 뽑아야 하는 대상이 많아 투표용지 개수 자체가 많고 길기 때문에 접지 않으면 봉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회송용 봉투에 안접고 넣은 것들 아니냐는 그런 말들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그건 제가 선생님과 같이 개표 현장으로 가야 가능할 것 같군요. 개표 현장에서 동일한 상황에서 비교가 가능한 대조되는 사진들과 개표 현장 영상들 링크 모아서 드릴께요 그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굳이 저한테 사과는 할필요 없구요
이곳 일찍들 반응이군요.ㅋ
형상기억종이 따위는 가짜뉴스입니다. 선거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잘 접히구요....일단 접은 건 잘 펴지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