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공공예절 무시하는 와이프

아직 신혼입니다

 

와이프가 아직도 화장실을 가면 부끄럽다고 물을 틀어놓고 휴대

 

폰으로 노래를 틀어놓고 볼일을 보는데  그게 낮이면 저도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밤 11-새벽 1시에도 노래를 크게 틀고 한참

 

있습니다 한번은 지금 시간이 몇시냐 노래끄라 말했더니

 

자기는 혼자 빌라에 거주할때도 그랬다고 민원 들어온적 없었다

 

말하기에 누가 뭐라하던 안하던 밤늦은 시간에 공용주택이나

 

아파트에서 소리 줄여야하는건 기본 예절이고 매너라 하니

 

시큰둥해하며 알겠다더니 여전히 고쳐지지를 않네요

 

어떻게 이 못되먹은걸 고쳐야할까요 거울치료 할만한게 있을까

 

요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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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JIGSAW

서로 빵구부터 트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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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의보배

내가 대신 이어폰 꼽고 노래 듣고 있겠다고 하세요. 저희는 그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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