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은 닭고기[8]
현재 모든걸(심지어는 삶까지) 포기하고 싶은
인생의 가장 큰 파도를 맞고 있는
곧 마흔을 앞둔 88년생입니다
형님들께서는
나이 마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아직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이다
2. 이제 인생의 대부분의 미래가 정해진 나이이다
물론 마흔을 훌쩍 넘긴 형님들께서는
1번을 답하실 수 도 있겠지만
희망사항이나 막연하고 허황된 생각이 아닌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모든걸(심지어는 삶까지) 포기하고 싶은
인생의 가장 큰 파도를 맞고 있는
곧 마흔을 앞둔 88년생입니다
형님들께서는
나이 마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아직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이다
2. 이제 인생의 대부분의 미래가 정해진 나이이다
물론 마흔을 훌쩍 넘긴 형님들께서는
1번을 답하실 수 도 있겠지만
희망사항이나 막연하고 허황된 생각이 아닌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19
1.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나이 2. 인생 2막을 준비하기에 좋은 나이 3. 혈기와 감정보다 신중함과 노련함이 드러나는 나이 4.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나이
아무것도 아님. 몸이 늙은게 느껴질거에요 점점. 하던대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는건 똑같아요. 힘내세요 나이는 숫자입니다
50될때 다시 찾아오세여 (아 저도 아직 50은 멀었습니다)
마흔이든 서른이든 쉰이든 거칠게 없는 지금이죠.
몸은 늙어도 생각은 안 늙는거예요. 근데도 자꾸 타인 시선 의식하며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거죠.
1.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나이 2. 인생 2막을 준비하기에 좋은 나이 3. 혈기와 감정보다 신중함과 노련함이 드러나는 나이 4.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나이
뭔 자료가 있어야 객관적으로 보지우@_@
한창때 아닌가요? 지금 나이에 이런거 논하는게.. 뭐든지 잘 준비해서 시작하기엔 더 없이 좋을때같습니다.
30살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고 지금 님이 30살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본인 생각하기 나름임
30대랑 다를거 없어요 그때도 지금도 운동 똑같이 하고 술 똑같이 마시고ㅋㅋ . . . . . . 잘 안서는거 빼고 똑같아요 ㅅ......
최근에 카톡 사진을 바꿨습니다. 82년생입니다. 자랑하고픈 마음은 아닙니다.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 살아간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인생2막의 시작점이라 할수 있죠
1.100세 시대에 아직 청춘인 건 맞는데 지금껏 어떤 생활을 했는지가 중요하겠죠 앞으로도 생활습관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테니까요 예외도 있긴 있음
40대만됐어도 뭐든할수있을것같다는분들이 많으십니다
남얘길 왜 들을려고 하세요? 본인이 판단하면 됩니다. 자존감을 가지세요
생각이 많아서 그래요~~ 하루 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서른이 마흔되고 마흔이 쉰 됨 그러면서 찾아오는 크고 작은 일들을 슬기롭게 넘기면 되는거고 또 못넘겨도 그것 또한 인생이니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관종인가
어차피 언젠가는 죽어요 그냥 살아보세요 작성자님보다 힘든사람 어려운사람 더 많아요 한번뿐인 인생 대충 죽을때까지 살아보아요 아~~40대 별거없네요 그냥 늙고 지치고 다친곳 점점 안낫고 뭘해도 재미없네요 친구들도 자기들 먹고살기 바쁘고 폰을 시계나 보배 유툽용으로만 사용하고있어요
그냥 누워있어도 누워있고 싶은.. 피곤합니다
20~30 보다는 체력적으로 딸리지만 노련함이 있고 50~60 보다는 월등한 체력을 가지고 활동을 할 수 있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