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재를 통해 기득권 언론들이 어떻게 활자의 가면을 쓰고 민심을 왜곡해 왔는지 그 거대한 카르텔의 단면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저들의 공작은 단순히 뉴스 화면 안에서만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가 또 주목해야 할 곳은, 종교의 자유라는 신성한 가면 뒤에 숨어 우리의 일상과 커뮤니티, 심지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판까지 은밀하게 침투해 고혈을 짜내고 있는 '조직적 사기 범죄 집단'의 실체입니다.
지금 다룰 이야기는 흔한 종교 비판이 아닙니다. 상식을 마비시키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와, 그들을 권력의 방패막이로 삼아온 기득권 수성 세력의 추잡한 공생 관계에 대한 엄중한 고발입니다.
설계된 분열, 그리고 '중도 가면'을 쓴 공작의 시작
그동안 우리는 왜 번번이 개혁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윤석열 정권 같은 기형적인 권력의 탄생을 지켜봐야 했을까요? 그 해답은 단순히 저들의 힘이 강해서가 아니라, 기득권 카르텔과 사이비 세력이 뒤엉켜 철저하게 기획해 온 '내부 갈라치기 공작'에 우리가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했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개혁이 진통을 겪거나 일시적인 정체기에 접어들 때마다, 저들은 어김없이 똑같은 패턴의 여론 조작 세력을 커뮤니티 전면에 배치해 왔습니다.
리박스쿨 같은 극우 행동대원 집단과 사이비 매크로 부대들은 평소에는 철저히 신분을 숨기다가,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일제히 '합리적 중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납니다.
커뮤니티마다 "나 원래 민주당 지지자였는데 이번엔 실망했다", "중도 입장에서 봐도 이건 너무 나갔다"라며 조직적인 댓글 여론전을 시전합니다.
이것은 대중에게 정치 혐오를 심어주어 우리를 사분오열 시키려는 전형적인 '가면 전술'이자, 상식적인 시민들의 결속을 깨부수기 위해 설계된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지역 비하의 이면, 대구를 본거지 삼은 사이비의 역설
특히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기만적인 행태가 있습니다.
저열한 일베 세력들은 늘 인터넷 공간에서 편을 가르고 입에 담지 못할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마치 모든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특정 지역(전라도)에 있는 것처럼 악마화하는 비열한 공작을 일삼아 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한민국 공동체를 뿌리째 흔들고 파탄 낸 진짜 거대한 해악 앞에서는 철저히 침묵합니다. 사이비 종교 카르텔의 추악한 본질을 파헤칠 때, 그들의 가장 강력한 교세와 밀집도를 자랑하는 본거지인 대구 역시 결코 책임과 경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
그들이 이른바 '새 예루살렘'이라 부르며 총본산으로 삼고 있는 과천, 그리고 단일 지파 중 가장 비정상적으로 거대화되어 지난 코로나 사태의 진앙지가 되었던 대구의 다대오지파는 이 집단의 핵심 기지입니다.
일베 새끼들이 영남을 애국도시라 추켜세우며 호남을 비하할 때, 그 애국의 가면 뒤에서는 젊은이들의 영혼을 좀먹는 사이비 독버섯이 대구 땅을 거점으로 가장 격렬하게 번식하고 있었습니다.
특정 지역을 혐오하며 정치적 이득을 취하던 자들이, 정작 대구를 기반으로 암약하는 신천지라는 사회적 흉기에 대해서는 눈을 감는 이 모순이야말로 저들의 갈라치기 전술이 가진 저급한 실체입니다.
포교를 가장한 사기 교리와 청춘들의 고혈 착취 메커니즘
이 위장 집단의 핵심 교리는 교주 이만희가 죽지 않고 영생하며, 신도 수가 14만 4천 명이 차면 육체영생을 얻고 세상의 왕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황당무계한 가설에서 출발합니다.
소름 돋는 것은 이미 신도 수가 14만 4천 명을 훌쩍 넘기자, 교주 새끼는 슬그머니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야 하니 전도 실적을 쌓고 돈을 더 내야 한다"며 말을 바꿨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신분을 숨기고 접근하는 이른바 '모략 포교'를 일삼으며 심리상담, 타로 카페, 심지어 부동산 초보자 멘토링을 가장하여 접근한 뒤, 치밀하게 짜인 각본에 따라 타깃을 세뇌실로 끌고 갑니다.
최근에는 일반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 정치 초보인데~" 하면서 은밀하게 여론을 조장하고 갈라치기 지령을 수행하는 꼬라지까지 포착되고 있습니다.
구원의 기준을 인위적으로 계속 바꾸며 신도들을 영원히 끝나지 않는 착취의 굴레에 가두는 과정은 지독하리만치 잔인합니다.
이들은 청년들에게 학업과 직장을 포기하고 전업 포교 활동을 강요하면서, 정작 활동비는커녕 전도 실적이 부족하면 '벌금'을 내게 하거나 자비로 메우게 만듭니다.
청년들의 무임금 노동력과 신도들의 고혈을 짜내어 모은 돈은 교주 개인의 초호화 가평 별장 건축과 소송 비용, 그리고 정관계 로비 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음이 이미 사법 사료로 증명되었습니다.
표 계산기와 사이비 카르텔, 영남 지역 선거 공작의 실체
우리가 더욱 분노해야 하는 것은, 이 사기 집단이 자신들의 콘크리트 성채를 유지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망쳐온 보수 매국 정당과 끊임없이 유착해 왔다는 팩트입니다.
그들의 최대 본거지인 대구·경북 지역에서 신천지의 조직적인 '표 몰아주기'와 당원 가입 공작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을 넘어 사법당국의 수사 선상에 올랐던 역사적 사료입니다.
과거 보수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 시절, 수만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조직적으로 당원에 가입해 특정 후보를 밀어주었다는 정황은 언론 보도를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특히 교세가 가장 강력한 대구 지역에서는 지방선거와 총선 때마다 이들의 '몰표'가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해 왔습니다.
머리수만 채우면 당선되는 특정 정당의 공천 시스템 속에서, 신천지는 자신들의 교단을 보호받는 대가로 신도들에게 특정 기호에 몰표를 던지라는 은밀한 지령을 하달해 왔습니다.
상식적인 대구 시민들의 민심을 왜곡하고, 오직 조직의 안위만을 위해 투표권을 거래하는 이들의 선거 개입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반헌법적 범죄입니다.
이렇게 당선된 정치 쓰레기들이 과천 총본산의 인허가 문제나 대구 내 위장 시설들을 눈감아주며 상부상조해 온 유착 카르텔, 이것이 바로 영남 지역 보수 정당과 사이비 종교가 공생해 온 추잡한 생태계의 본질입니다.
사기꾼의 계보와 늙어버린 교주, 그리고 역사적 몰락의 전조
이 글을 읽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을 신천지 맹도분들은 본인들이 믿는 그 대단한 교주의 뿌리가 어디인지 역사적 사료를 냉정하게 대조해 보십시오.
역사적 사료에 따르면 이만희는 1950~60년대 가짜 영생과 시한부 종교 사기로 악명을 떨쳤던 박태선의 '전도관' 신도였으며, 이후 또 다른 사기꾼 유재열의 '장막성전'에서 활동했습니다.
그곳에서 사기꾼 스승들이 신도들의 재산을 어떻게 갈취하고 파탄 내는지 그 '착취의 기술'을 그대로 전수받아 독립하여 만든 열화 카피본이 바로 지금의 신천지입니다.
죽지 않고 육체 영생을 한다던 교주는 이미 고령으로, 휠체어를 타고 법정에 출두하거나 병원 치료를 받는 나약한 인간일 뿐임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사후를 대비해 내부 권력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처참한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교주의 영생을 맹신하며 젊음과 재산을 바치는 꼴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기 직전의 비참한 '나가리'들의 행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민주 진영 내부의 역사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진작에 쳐내고 정리했어야 할 기회주의자들과 컷오프 대상 정치 쓰레기들을, 내부의 유약함과 안일한 원로들이 "품고 가야 한다"며 방치하고 키워준 대가가 무엇이었습니까? 역사학적 사료를 보면, 독일의 나치 악마 히틀러와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처음부터 절대 권력자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멍청하고 안일한 노 정객들과 원로들이 "저놈들을 체제 내로 끌어들여 이용하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으로 판을 깔아준 결과,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이 탄생해 전 세계를 피로 물들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진작 컷오프 되었어야 할 변절자들이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칠 때, 멍청한 원로들이 판을 깔아주어 결국 민주주의를 통째로 파괴하는 희대의 검찰 괴물 정권을 탄생시킨 비극과 소름 끼치도록 일치합니다.
오만방자한 매국 카르텔을 깨부술 대동단결의 격문
사회적 거리두기 시절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동선을 숨기며 방역을 방해했던 대가로 사법 절차를 밟으면서도, 여전히 전도라는 명목 뒤에 숨어 남의 귀한 자식들을 가출시키고 가정을 이혼으로 파탄 내는 꼬라지는 대한민국 공동체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독입니다.
신도들이 피땀 흘려 번 돈과 청춘을 갈취하여 자신들의 거대한 콘크리트 성채를 쌓아 올리고 감투를 쓰며 호의호식하면서도, 여전히 자신들이 하늘의 구원을 독점한 양 민심을 교란하고 커뮤니티에서 지령 타령이나 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지조를 잃고 사기꾼 교주의 스피커로 전락해 대중을 선동하는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과 사이비 매크로 부대들의 행태를 통렬하게 호통치며, 이제 우리 상식적인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저들의 위장 전술과 "나 원래 보배 회원인데~" 같은 유치한 중도 코스프레 공작에 흔들려 사분오열할 타이밍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침투하여 은밀하게 분열을 조장하는 리박스쿨 같은 극우 쓰레기 집단이나 사이비 종교의 하수인들이 보인다면, 우리는 더욱더 민주당원 게시판이나 공식 소통 채널에 날을 세워 강력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단결한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 종교와 중도의 탈을 쓰고 개소리하며 내부 분열을 조장하는 새끼들을 하루빨리 걷어내라"는 시그널을 멈추지 않고 계속 보내야 합니다.
이 작업은 아주 지루하고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저 천박한 사기꾼들과 기회주의자들에게 다시는 지배받지 않고 완전히 정리하려면 우리는 감내하고 또 똘똘 뭉쳐야 합니다.
다음 정부 연속해서 민주 정부가 집권하여 이 땅의 매국 유전자와 사이비 사기 유전자가 완전히 박멸되는 그날까지, 보배 형님들의 압도적인 단결과 행동을 간절히 호소하며 이 결연한 여정의 첫걸음을 떼어봅니다.


댓글 5
낚시성님~ 성님 협박으로 엄청 쫄아버린 뚝배기요 쪼께 바빠야 잉제 와 보니 아직 사과글도 안 올리고 여기서 연재나 처 올리고 자빠졌어야? 이번만 그냥 넘겨준다 했는디? 얼능 하씨요 기다릴꼐구만이라.
오오 괜찮어유 마음대로 하세요~~ 대응 방어 해드리고 무고죄로 고소미 먹여드릴랑게 ㅋㅋㅋ 어여 신고 하시오 ~~ 또 말하게 허는디 무고죄는 반의사 불벌죄 인거 아시쥬? ㅋㅋㅋ 언넝 고고혀요 ㅋㅋㅋ 기다리고 있을랑게 ㅋㅋ 우리 귀여운 쎄이쎄이 쎄이 징역들어간거 봤쥬? 갸 가로로 누울지 세로로 누울지 지금 베팅하고 장난아녀요 ~~ 일단 말 나왔응께 어여 신고 넣어봐요 ㅋㅋㅋㅋ 저 고딴거 되치기 잘해요 ㅋㅋㅋ 어여 고고해요 ㅋㅋ 빨리 안하면 내가 캡쳐 해놓은거 가지고 협박죄로 금융치료 받게 해드릴지도 몰라요 ~~ ㅋㅋㅋ 고고싱 파이팅 허시고요 ~~~
그리고요 나는 너님같은 일베새끼들은 사람취급 안해요 ~ 그러니께 괜히 성님 성님하믄서 치근덕대지 말어유~ 그럼 조만간 경찰서에서 정모 하능겨? ~~ ㅋㅋㅋ 기대 되능겨 아주 ~~~ 한번더 갑자기 질문이 하고 싶어졌쥬 ~~~ 긁? 긁? 긁? 킄ㅋ ㅋㅋㅋㅋㅋㅋ
말 많네 겁 먹은 개 크게 짖어대는 딱 그짝이구만이라. 쫄았어 측은한 인간
아오 이형은 뭐여 ㅋㅋㅋ 금융치료 받게 해준다믄서요? 기둘리고 있응께 어여 진행 하시라니깐 ... 뭔 혀가 이렇게 길어유? ~~ ㅋㅋ 보아하니 그동안 싸질러 놓은 배설물도 깨끗이 지워 놓으셨두만 ㅋㅋㅋㅋㅋ 이거말이쥬 일 커지게 맹그러서 압색 들어오면유 형이 싸질러 놓고 지우고 튄글 다 나와유 ㅋㅋㅋㅋ 그러니께 쌉소리 그만하시고요 자신있으면 어여 신고부터 하셔요 ~~ 대응 멋지불게 해드릴랑게요 ~~~ 화이팅 ~~ ㅋㅋㅋ 사과는 형이 좋아하던 탬버린 잘치는 언니가 사과 잘던지던데 ....그거 뭐라고 하드라...개사과? 킄ㅋ 전 그딴거 안해유~~ ㅋㅋㅋ 형은 어느방향으로 누우실래유? 가로? 세로? 비스듬히? ㅋㅋㅋ 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