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성철스님 30대 젊은시절 별명이 후라시였다고 하네요.

일타스님이 17세출가후 성철스님 보려고 그리 졸졸 따라다녔다고. 주변 스님들도 안광이 뭐 후라시 비추는것마냥 뭔가 압도하는 분위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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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glpl001

보통 눈동자를 보면 보는 것이 비춰지죠. 뭘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죠. 空 상태의 불도인 눈을 보면 종종 빛이 튀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시공간 현상계의 모습이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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