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연재를 통해 음지의 신천지와 양지의 통일교 자본 카르텔이 어떻게 시민들의 고혈을 짜내왔는지 그 실상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동체를 파괴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장 오만방자하고 흉포한 세력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대낮의 광화문 광장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신도들을 정치적 하수인으로 동원하며, 심지어 국가 전복과 테러를 모의해 온 '극우 개신교 정치 카르텔'입니다.
전광훈의 사랑제일교회와 부산 세계로교회 등 종교의 탈을 쓰고 극우 정치 쓰레기들과 결탁한 자들이 자행해 온 반국가적 개수작의 실체를 역사적 사료와 신학적 팩트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방역 방해와 테러 모의, 종교를 참칭한 극우 행동대원들의 실체
이른바 '성령 운동'과 '애국'이라는 기만적인 구호를 내걸고 신도들을 가스라이팅해 온 이 집단의 본질은 종교가 아니라 조직적인 정치 폭력 집단에 가깝습니다.
전광훈과 손현보 같은 자들은 신도들의 맹목적인 신앙심을 이용해 광화문 집회 등에 인력을 강제 동원하고, 교회의 자금을 극우 정치 선동의 쌈짓돈으로 유용해 왔습니다.
지난 코로나 방역 위기 당시, 이들은 공동체의 안전을 볼모로 잡고 대면 예배를 강행하며 방역 당국의 동선 추적을 조직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저항이 아니라, 민주 정부의 행정력을 무력화하여 정권을 흔들려 했던 치밀한 '정치적 테러 행위'였음이 사료로 남아 있습니다.
더욱 묵과할 수 없는 것은 이들의 입에서 나온 '순교'와 '피 흘림'이라는 단어의 위험성입니다.
이들은 예배당을 정치 선동의 연단으로 삼아 "청와대로 진격하자", "국가를 전복해야 한다"는 내란 선동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신도들에게 폭력 행위를 유도하는 등 사실상 종교의 외피를 두른 테러를 모의해 온 사료가 명백합니다.
이 과정에서 청년들과 노년층 신도들은 자신들의 삶과 전 재산을 '선교 헌금'과 '알박기 보상금 투쟁'이라는 명목으로 저들에게 갈취당하면서도, 자신들이 거룩한 성전을 치르고 있다는 집단 최면에 빠져 고혈을 쪽쪽 빨리고 있는 것이 잔인한 실상입니다.
알박기 전술과 공천 장사, 돈과 권력에 미친 금융 사기 행태
이들의 종교 장사가 얼마나 속물적이고 추잡한지는 그들이 돈을 갈취하는 경제적 개삽질 사료를 보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서울 장위동 재개발 당시,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가 감정한 보상액 82억 원의 6배가 넘는 무려 500억 원을 요구하며 철거반원들을 향해 화염병을 던지고 오물과 화염방사기까지 동원해 반사회적 알박기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종교적 성역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상은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재개발 사업을 볼모로 잡고 벼랑 끝 전술을 펼친 천박한 부동산 투기꾼의 행태와 다름없었습니다.
돈을 향한 이들의 탐욕은 정치권으로 이어져 추악한 '공천 장사'로 이어집니다.
사료에 따르면 이들은 극우 정당을 창당한 뒤, 선거철마다 비례대표 공천을 빌미로 후보자들에게 수십억 원의 대가성 '당비 상납'과 헌금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개수작을 부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정당'이라는 허울 좋은 간판을 걸어놓고, 막후에서는 권력을 좇는 나방 같은 정치 지망생들의 돈을 뜯어내며, 신도들에게는 "이 정당을 찍어야 천국 간다"는 기만적인 가스라이팅을 시전했습니다.
교회를 거대한 현금 인출기이자 공천 브로커의 사무실로 전락시킨 이들의 추잡한 비즈니스는 종교에 대한 모독이자 사기 범죄입니다.
청년 혹사와 기초연금 갈취, 신도들을 향한 고혈 짜내기 메커니즘
이 극우 카르텔이 조직을 유지하는 방식은 청년들의 미래를 좀먹고 노인들의 마지막 생명줄을 빼앗는 잔인한 착취에 기반합니다.
이들은 순결한 신앙을 가진 청년들을 '애국 청년단'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하루 12시간이 넘는 선거 운동과 유튜브 댓글 매크로 여론 조작 작업에 무임금으로 혹사해 왔습니다.
"학업과 취업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우선"이라는 세뇌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정상적인 사회 진출을 가로막고, 오직 교주의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는 무급 행동대원으로 소모품처럼 부려먹는 개수작을 일삼았습니다.
더욱 구역질 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인 노인 신도들을 향한 빨대 꽂기입니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와 예배 때마다 "나라가 망해 가는데 돈이 무슨 소용이냐"며, 독거노인들의 유일한 생계 수단인 나라의 기초연금과 쌈짓돈까지 탈탈 털어 '애국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수거해 갔습니다.
가정을 파탄 내고 노후를 저당 잡힌 신도들의 피눈물로 모인 거대한 자금은 교주 일가의 호의호식과 사설 경호 비용, 그리고 수많은 정치 선동 재판의 호화 변호인단 선임 비용으로 탕진되었음이 사료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대형 교단들의 음험한 기생과 수세 국면의 비겁한 손절
이 극우 폭력 집단이 대낮에 활개 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한민국 개신교의 주류라 자부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등 대형 교단들의 추잡한 기회주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초기 전광훈의 광기 어린 선동이 보수 정당의 결집을 가져오고 대형 교회들의 입지를 강화해 줄 것처럼 보이자, 주류 교단들은 이들을 '교계를 대변하는 우수 교회'이자 애국 세력인 양 철저하게 옹호하고 방조했습니다.
교단 내 원로들과 총회 관계자들은 그들의 반사회적 행태를 눈감아주며 은밀하게 권력과 표를 나누어 가졌습니다.
그러나 방역 방해, 내란 선동, 사기적 알박기 행태가 대중적 공분을 사고 사법당국의 칼날이 조여오며 수세에 몰리기 시작하자, 이 주류 교단들이 보여준 행태는 비겁함의 극치였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과 밥그릇에 불똥이 튈까 두려워진 예장 등 대형 교단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이단성 심의'를 무기로 내세우며 급하게 손절에 나섰습니다.
함께 단물을 빨아먹을 때는 언제고, 사회적 지탄을 받자 꼬리를 자르고 숨어버리는 교단들의 이중성과 얄팍한 계산기 두드리기는 저들이 믿는다는 신앙이 얼마나 천박한 비즈니스 카르텔에 불과한지를 스스로 자인한 꼴입니다.
일베의 배후와 극우 개신교, 위장된 애국의 모순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번 저열한 일베 세력들과 극우 유튜버들이 펼치는 지역 갈라치기 전술의 본질을 마주하게 됩니다.
일베 새끼들은 인터넷 방구석에 숨어 늘 특정 지역(전라도)을 빨갱이 도시라 매도하며 온갖 오물 같은 욕지거리를 내뱉어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광화문 한복판에서 성경책을 들고 국가 전복을 모의하며, 부산과 수도권을 거점으로 방역을 파괴하고 법치를 유린한 진짜 반국가 세력인 극우 개신교 카르텔 앞에서는 맹목적인 찬양을 보내거나 입을 꾹 닫고 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애국이란 오직 매국 정당의 집권을 돕고, 자신들의 종교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위장막'일 뿐입니다.
특정 지역을 빨갱이라 몰아세우며 정치 공작을 일삼던 자들이, 정작 헌법을 파괴하고 군대를 동원해 정권을 엎어야 한다는 전광훈류의 내란 선동에는 열광하는 이 모순이야말로 저들의 대가리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졌는지를 증명하는 대목입니다.
영남과 수도권의 대형 교회들을 거점으로 독버섯처럼 자라난 이 극우 종교 카르텔과 이를 방조·이용해 온 보수 정치꾼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망쳐온 진짜 주범이며, 이들 역시 역사의 준엄한 경고와 심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기만적인 짝사랑과 신학적 파탄의 꼴값
이 극우 개신교 집단이 광화문 광장에 태극기와 성조기도 모자라 '이스라엘 국기(다윗의 별)'까지 흔들어대는 꼴은 그야말로 무식과 기만의 극치입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회복이 예수의 재림을 앞당긴다는 황당한 교리를 들이대며 신도들을 선동하지만,
정작 이스라엘인들이 믿는 유대교의 역사적 사료를 보면 이는 거대한 코미디에 불과합니다.
유대교인들은 개신교를 포함한 기독교 전체를 '나사렛 예수를 가짜 메시아로 추종하는 이단 사설'이자, 자신들을 수천 년간 박해해 온 적대적 종교로 취급할 뿐입니다.
유대교 교리에 따르면 예수가 구원자가 아니라 율법을 어긴 인간에 불과하며, 개신교의 삼위일체 사상은 철저한 우상숭배로 간주됩니다.
즉, 이스라엘 유대교인들은 한국의 개신교인들을 구원의 대상이나 동반자가 아닌, 오직 자신들의 시오니즘(유대인 국가 건설) 정치 자금을 대주는 '돈줄'이자 이용해 먹기 딱 좋은 '글로벌 호구'로 여길 뿐입니다.
상대방은 철저히 멸시하고 이단이라 부르는데, 한국의 극우 개신교 사기꾼들은 신도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기만적인 짝사랑 꼴값을 떨고 있으니, 그 신학적 파탄과 무식함이 참으로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미국 극우(에반젤리칼)와의 검은 커넥션, 국제적 선동의 계보
이들의 개수작은 국내용에 그치지 않고, 미국의 극우 종교 세력인 '에반젤리칼(백인 복음주의 극우파)'과 소름 끼치도록 스탭이 맞아떨어집니다.
미국의 에반젤리칼은 트럼프 같은 괴물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국회의사당 난입 테러를 부추겼던 전과가 있는, 미국 민주주의를 좀먹는 최악의 극우 카르텔입니다.
한국의 극우 개신교 세력은 바로 이 미국 에반젤리칼의 극단적 혐오 정치, 음모론, 반지성주의 가짜뉴스 생산 방식을 그대로 수입하여 국내에 유포해 왔습니다.
역사학적 사료를 보면 과거 독일의 노 정객들이 히틀러라는 나치 악마를 통제할 수 있을 줄 알고 판을 깔아주었다가 인류사 최악의 비극을 맞이했듯, 대한민국의 부패한 보수 정당과 매국 세력들은 이 극우 개신교의 표와 조직력을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전광훈 같은 자들에게 판을 깔아주었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종교의 탈을 쓴 자들이 정당을 창당하고, 공천권을 빌미로 수십억 원대 뒷돈을 요구하며,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민주 정부든 법치든 통째로 파괴하겠다고 날뛰는 희대의 정치 괴물 정권의 탄생입니다.
오만방자한 정치 테러 카르텔을 깨부술 대동단결의 격문
예배당을 정치 선동의 소굴로 전락시키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천박한 권력욕을 채우며, 남의 귀한 자식들을 길거리 행동대원으로 내모는 꼬라지는 대한민국 공동체와 신성한 신앙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독입니다.
신도들이 피땀 흘려 번 돈과 청춘을 갈취하여 자신들의 거대한 콘크리트 성채를 쌓아 올리고 감투를 쓰며 호의호식하면서도, 여전히 자신들이 하늘의 구원을 독점한 양 민심을 교란하고 커뮤니티에서 지령 타령이나 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지조를 잃고 사기꾼 교주들의 스피커로 전락해 대중을 선동하는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과 사이비 매크로 부대들의 행태를 통렬하게 호통치며, 이제 우리 상식적인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저들의 교활한 위장술과 인터넷 공간에 침투한 사이비 세력의 갈라치기 공작을 정면으로 들이받아야 합니다.
저들은 평소에는 평범한 이웃이나 합리적인 시민의 가면을 쓰고 우리 곁에 숨어들지만,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공동체의 분열을 조장하고 개혁의 동력을 깎아내리는 독버섯으로 돌변합니다.
음지의 신천지부터 양지의 통일교, 그리고 대낮의 광장을 더럽히는 극우 개신교에 이르기까지, 이 사기 카르텔의 생명줄을 끊어내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지치지 않는 감시와 압도적인 상식의 연대뿐입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종교의 문제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거룩한 방어전입니다.
저 천박한 사기꾼들과 그들의 돈줄을 받아먹는 부패한 기득권 정치꾼들에게 다시는 이 나라를 유린당하지 않도록, 우리는 더 냉철해져야 하며 더 단단하게 뭉쳐야 합니다.
상식이 승리하고, 종교라는 가면을 쓴 온갖 기만적 유전자들이 이 땅에서 완전히 축출되는 그날까지, 보배드림 선배 형님들 특유의 꺾이지 않는 기개와 거침없는 행동력을 믿고 이 결연한 여정의 위대한 피날레를 함께 완성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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