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할배요. 저시대엔 ATM기가 귀했어유. 통장에 돈 입금하려면 도장 들고가서, 줄을 선 다음, 창구 은행원이 기계로 글씨 써주고 은행원 도장 쾅쾅 찍어주던 시대에유.. 행원 책상엔 계산기가 아니라 주판이 있었고요.
그때의 3억은 지금의 10억이 아니라 한 100억쯤 될걸유? 아파트 한채가 천만원 이천만원대였어유.. 즉 3억이면 아파트 수십채 살수 있는 돈이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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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20%면 은행 이자만 받고 살아도 살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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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부탁해요
옛날에는 진짜 5억 예치시키면 생활비 이상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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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인애플
옛날 5억이면 지금도 4-50억임 이정도면 지금도 놀고먹음
7
005881888
연이율 20퍼면 진짜 세금띠어도 월 500 나왔겠네요
1
혈랑1004
예전의 기준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90년에 반포 아파트가 1억 미만임. 그럼 반포에 아파트 5채 이상 소유할 수 있음.
지금 기준으로도 엄청나게 잘사는 사람임.
5
티모볼
헉 20% 36% 그래서 그시절에는 은행 적금을
1
김김바비
워 금리
2
피아노선율
상대적으로 대출 받는사람과 회사들은....
0
보베드릴
제가 어렸을때 저랬죠.
우리 부모님들 정기적금 통장 여러개로 집사고 자식들 대학도 보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0
0뽀개드림0
우리 할아버지 시절..ㄷㄷ
당시 1천만원만 은행에 넣어둬도 든든하던 시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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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콘도
지금은 금리가 너무 낮아서 은행에 넣어두면 인플레이션에 지니.....
0
올드포티
어릴때 이자 받는재미로 새뱃돈 받으면 은행에조르르 가서 창구에 돈내고 했는데...
0
유룽지
저때 물가상승률 엄청나서 그랬던거죠. 50원하던 쭈주바가 몇달 지나면 100원이 되어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지금보면 50원에서 100원이네? 생각하시겠지만 2배 오른겁니다. 쉽게 말해, 편의점 아이스크림 어제까지 1500원하다가 몇달 지나니 3000원 하는 꼴이죠.
언제나 은행이자는 물가상승률보다 조금 높을 뿐입니다. 저때는 물가상승률이 은행이자보다 높았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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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복서
개뻥치고있네 무슨 몇달만에 쭈쭈바가 2배가되냐. 50원 하던 깐돌이가 100원으로 바뀐게 몇년후인데
-1
유룽지
@아마추어복서 핵심은 물가상승률이 높다는거고 거기에 대한 단편적인 예시를 든건데, 예시만 가지고 공격하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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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한표추가
그만큼
사회 저반에 돈이 흔해졋다는 이야기.
즉 잘살게되었고 일정수준 이상의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
지만 물가는 계속 오르게됨.
저 시절에는 바닥에 깔린 돈이 없으니
은행이 모을 수 있는 돈이 귀했고
은행은 돈이 필요한 사람이 많으니 대출장사로
저 금리지급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돈이 넘쳐나는 세상이라
일개인도 조단위 개념을 평범하게 보는 세상이 되어버림.
문제는
인구는 늘어나고 경제규모는 폭증하는데
이 전 세계적 현상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빈익빈부익부와 같은 부작용이 심화될 것이라는거.
세상에 깔린게 돈인데 내돈은 없다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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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주시인
저 당시에는 3억 입금하면 1달치 생활비 나와서....
전국민이 3억 모으기 운동으로 적금들음(그때의 3억이 지금의 10억임)
10억 하루이자가 110만원이어서....룸싸롱가서 친구와 100만원어치 실컷 퍼마시고 2차나가서....
아침에 호텔나와 은행 기계에 찍어보면 다시 원금 10억이 되어 있었음
-1
유룽지
아휴 할배요. 저시대엔 ATM기가 귀했어유. 통장에 돈 입금하려면 도장 들고가서, 줄을 선 다음, 창구 은행원이 기계로 글씨 써주고 은행원 도장 쾅쾅 찍어주던 시대에유.. 행원 책상엔 계산기가 아니라 주판이 있었고요.
그때의 3억은 지금의 10억이 아니라 한 100억쯤 될걸유? 아파트 한채가 천만원 이천만원대였어유.. 즉 3억이면 아파트 수십채 살수 있는 돈이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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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willbeOK
저때 주식 사두었으면
상폐되지 않는이상 갑부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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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영역
제발 위험감수하니 주식 분배율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입장 요즘 은행이자보다는 높여줬으면 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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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90년대 후반에 아버지랑 은행갔다가나오는데 행장이 현관까지나와서 폴더인사하면서 5억만 예치하시면 매달 천만원씩 이자준다고 했었는데..
0
일베는닥쳐시발
저당시에소송걸고 장난질 치지말라고 법정 이자를 10%후반대로 잡은건데 지금도 그 이자는 그대로ㅋㅋㅋㅋㅋㅋ
댓글 24
20%면 은행 이자만 받고 살아도 살만하겠네요
옛날에는 진짜 5억 예치시키면 생활비 이상 나왔음…
옛날 5억이면 지금도 4-50억임 이정도면 지금도 놀고먹음
아휴 할배요. 저시대엔 ATM기가 귀했어유. 통장에 돈 입금하려면 도장 들고가서, 줄을 선 다음, 창구 은행원이 기계로 글씨 써주고 은행원 도장 쾅쾅 찍어주던 시대에유.. 행원 책상엔 계산기가 아니라 주판이 있었고요. 그때의 3억은 지금의 10억이 아니라 한 100억쯤 될걸유? 아파트 한채가 천만원 이천만원대였어유.. 즉 3억이면 아파트 수십채 살수 있는 돈이에유.
20%면 은행 이자만 받고 살아도 살만하겠네요
옛날에는 진짜 5억 예치시키면 생활비 이상 나왔음…
옛날 5억이면 지금도 4-50억임 이정도면 지금도 놀고먹음
연이율 20퍼면 진짜 세금띠어도 월 500 나왔겠네요
예전의 기준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90년에 반포 아파트가 1억 미만임. 그럼 반포에 아파트 5채 이상 소유할 수 있음. 지금 기준으로도 엄청나게 잘사는 사람임.
헉 20% 36% 그래서 그시절에는 은행 적금을
워 금리
상대적으로 대출 받는사람과 회사들은....
제가 어렸을때 저랬죠. 우리 부모님들 정기적금 통장 여러개로 집사고 자식들 대학도 보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우리 할아버지 시절..ㄷㄷ 당시 1천만원만 은행에 넣어둬도 든든하던 시절이지요
지금은 금리가 너무 낮아서 은행에 넣어두면 인플레이션에 지니.....
어릴때 이자 받는재미로 새뱃돈 받으면 은행에조르르 가서 창구에 돈내고 했는데...
저때 물가상승률 엄청나서 그랬던거죠. 50원하던 쭈주바가 몇달 지나면 100원이 되어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지금보면 50원에서 100원이네? 생각하시겠지만 2배 오른겁니다. 쉽게 말해, 편의점 아이스크림 어제까지 1500원하다가 몇달 지나니 3000원 하는 꼴이죠. 언제나 은행이자는 물가상승률보다 조금 높을 뿐입니다. 저때는 물가상승률이 은행이자보다 높았을지도 몰라요
개뻥치고있네 무슨 몇달만에 쭈쭈바가 2배가되냐. 50원 하던 깐돌이가 100원으로 바뀐게 몇년후인데
@아마추어복서 핵심은 물가상승률이 높다는거고 거기에 대한 단편적인 예시를 든건데, 예시만 가지고 공격하시네요. ㅎㅎㅎ
그만큼 사회 저반에 돈이 흔해졋다는 이야기. 즉 잘살게되었고 일정수준 이상의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 지만 물가는 계속 오르게됨. 저 시절에는 바닥에 깔린 돈이 없으니 은행이 모을 수 있는 돈이 귀했고 은행은 돈이 필요한 사람이 많으니 대출장사로 저 금리지급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돈이 넘쳐나는 세상이라 일개인도 조단위 개념을 평범하게 보는 세상이 되어버림. 문제는 인구는 늘어나고 경제규모는 폭증하는데 이 전 세계적 현상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빈익빈부익부와 같은 부작용이 심화될 것이라는거. 세상에 깔린게 돈인데 내돈은 없다는 그거.
저 당시에는 3억 입금하면 1달치 생활비 나와서.... 전국민이 3억 모으기 운동으로 적금들음(그때의 3억이 지금의 10억임) 10억 하루이자가 110만원이어서....룸싸롱가서 친구와 100만원어치 실컷 퍼마시고 2차나가서.... 아침에 호텔나와 은행 기계에 찍어보면 다시 원금 10억이 되어 있었음
아휴 할배요. 저시대엔 ATM기가 귀했어유. 통장에 돈 입금하려면 도장 들고가서, 줄을 선 다음, 창구 은행원이 기계로 글씨 써주고 은행원 도장 쾅쾅 찍어주던 시대에유.. 행원 책상엔 계산기가 아니라 주판이 있었고요. 그때의 3억은 지금의 10억이 아니라 한 100억쯤 될걸유? 아파트 한채가 천만원 이천만원대였어유.. 즉 3억이면 아파트 수십채 살수 있는 돈이에유.
저때 주식 사두었으면 상폐되지 않는이상 갑부되었을듯
제발 위험감수하니 주식 분배율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입장 요즘 은행이자보다는 높여줬으면 하는 입장
90년대 후반에 아버지랑 은행갔다가나오는데 행장이 현관까지나와서 폴더인사하면서 5억만 예치하시면 매달 천만원씩 이자준다고 했었는데..
저당시에소송걸고 장난질 치지말라고 법정 이자를 10%후반대로 잡은건데 지금도 그 이자는 그대로ㅋㅋㅋㅋㅋㅋ
이자 엄청 나다
저게 연이율이라서 안정적인 주식이 조금 더 나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