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자랑스럽습니다

이른 아침에 퇴근해서 자느라 바빴는데 일어나보니 태극기가 걸려있네요

오늘 현충일인데 본업에 쫒기다 보니 날짜 개념이 무뎌서 잊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하지만 자랑스럽게도 초3 딸아이와 와이프가 잊지 않고 태극기를 게양했네요

평소에 국경일에는 태극기를 게양하는 거라고 가르쳤는데 이번엔 제가 놓친걸 우리 가족이 실행을 했네요

주변을 전부 둘러봐도 저희 집만 태극기가 걸려 있어요

한편으론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기게양 잘해 놨는데  간격이 너무 길게 보여서 제가 줄였더니 너무 짧아져 버렸네요

 

 

20260606_181856.jpg

 

 

20260606_181929.jpg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