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울고 싶은데 뺨맞은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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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부정선거 꼬투리만 노리던 부정선거론자들에게 

크나큰 먹이가 던져졌네요

열심히 뜯어먹으시길 ...


대법관을 퇴임하고 당연히 중앙선관위원장도 퇴직하는게 순리인데

후임  대법관제청 지연으로 선의로 업무연장을 하던

노태악선관위원장도 순탄하던 인생 최악의 순간을 맞았습니다.


선관위원장은 비상임이고 선거실무 총책임자는 사무총장이나

어쨌든 책임을 회피하지 못하겠죠


코스피지수가 8000을 뚫고 고공행진을 하며 거칠게 없던

이재명정부도 " 선거업무는 법원"이라며 한발 빼며 책임회피에 나셨지만

국정운영에 마가 낀 것은 확실하네요


불확실한 시대에

5년이란 국정운영을 순풍에 돚단 듯이 할 수는 없죠.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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