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각자의 신념이 다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매우 많은 고민을 했고, 혹시 4050이 잘못되었나 반대
시각으로 내 자신을 바라보기도 했지만, 결론은 저들을 이해하는것을 포기합니다.
제 이전 게시글, [역지사지 - 518민주화운동]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애들하고는 대화가
불가능하겠구나 결론을 내렸습니다.
링크는 요기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926490
저런애들이 만약 우리회사 신입, 경력사원으로 입사를 한다면 ???
팀장은 화병나서 아마 병가낼 것 같네요.
TMI로 지속적인 매출신장으로 기존인원으로는 슬슬 한계에 직면하고 있는데, 그래도 신규 직원
채용은 포기하렵니다. AI 자동화, 업무 flow 개선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만약 추가적인 인원 수요가
있을 경우 타국의 인원을 직고용 하는 방향으로 정책노선을 정했습니다.
불법체류자, 혹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아니라, 그냥 외국 현지인을 한국에서 고용하는것이 더
효과적으로 판단되네요.
대한민국의 청년 실업률이 최악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꼭 회사가 구인을 안한것이 일방의 책임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타업종 경력직 MZ vs 시니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3개월 수습으로 시니어를 채용하여
그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 툴 + AI 협업이 의심스러워서 3개월 수습으로
진행하였지만, 적어도 대화가 안통하거나, 기본상식이 너무 달라서 서로간에 이해 불가한 최악의
사태는 피하자라는 회사내 결정이 있었습니다.
또 어떤이들은 좆소 나같으면 입사 안한다 라고 비아냥 거리는 일베들이 꼭 나올 것 같은데,
나름 직원 1인당 매출이 10억대인 회사입니다. 그것도 J 커브 성장중이고요.
결론은 전 MZ는 포기하렵니다.


댓글 9
엠즤 M E D Z I 현재 한국 망하기를 바란다죠
다름을 포용하지 못하면 꼰대라고 합니다
정용진씨인가요? 탱크데이를 생각의 다름으로 말할수 있나요?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하는데 시위해야죠 민주주의 꽃이 선거인데 선거가 무너지면 민주주의 그자체가 무너집니다 박정희 전두환때 젋은 운동권들이 책과 연필 덮어두고 민주화 운동 할때 4050 영포티들 손가락질하며 학생이면 공부나해라 하던 꼰대들과 님은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저게 시위로 보인다면 서부지법 폭동도 시위로 보였겠군요,,,
@식샤를합시당 커피는 모르겠는데요 경찰 전경들 개같이 폭행 했습니다 ^^
@식샤를합시당 저 처럼 저 세대를 포기하면 됩니다. 미래를 속단하는 것 처럼 경솔한 일은 없지만, 최소한 1~2년안에 우리 회사에서 MZ를 채용하는 일은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을것입니다. 보시다시피 말이 안통해요. 그런데 어떻게 직원으로 같이 일하겠습니까 ?
@식샤를합시당 광우병 시위때랑 비교해보시면 이번 시위는 간디급 평화 시위입니다 ㅎㅎ
광우병시위때 경찰들 폭행하고 연예인들 한테 가서 커피차 쏘라고 구걸하고 그랬나봐요? 광우병시위 어쩌고 하는거 보니 이명박 지지하시는 분인가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