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석아 줄서라.(3)
수시간전에 저녁 먹어서 배부르고
딱히 안주 생각나지 않아서
벌컥벌컥 했는데
다 먹을쯤 되니까,
마른오징어랑 육포가 떠오르는군우@_@키키킼
오늘은 좀 걸어야 하니까 헤비해지지 않게
그냥 안주없이 마시자우@_@키키킼
아, 노예누나 갖고 싶다우~
"내가 걷기 하고 오면 떡볶이를 딱 먹을 수 있도록 세팅해놔라잉!"
시킬 수 있자나우@_@키키킼
수시간전에 저녁 먹어서 배부르고
딱히 안주 생각나지 않아서
벌컥벌컥 했는데
다 먹을쯤 되니까,
마른오징어랑 육포가 떠오르는군우@_@키키킼
오늘은 좀 걸어야 하니까 헤비해지지 않게
그냥 안주없이 마시자우@_@키키킼
아, 노예누나 갖고 싶다우~
"내가 걷기 하고 오면 떡볶이를 딱 먹을 수 있도록 세팅해놔라잉!"
시킬 수 있자나우@_@키키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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