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손해감안하면서 경기하는시간대는 업무하지말고 월드컵보라고했었는데.. 2시간남짓 좀 보면어때?
10
s그것이알고섰다sBEST
참 낭만 없이 사네...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좀 좋게 봐줘라~
8
급하면어제나오던가
94년 월드컵 때도 비슷한 시간대였음...
보는건 뭐라 안하는데 교실에는 티비가 없었다는거 ㅋㅋㅋ
1
진햅
악 티비가 없군요 ㅠㅠ
0
비트겐슈타인
당시에 티비가 없었음... 그래서 집이 학교랑 가까운 애 집가서
그 무거운 브라운관 티비 가지고 와서 봤던 기억이..
2
슈퍼슬림
엥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보여줬는데요. 교실마다 티비 다 있고
1
삼성대주주
티비 있었는데요? 김일성 뒤진거 선생님이 뉴스로 틀어줬음
1
창원캐비
함안 시골에도 티비 있었는데
어디 섬에서 학교 다녔는교?
2
s그것이알고섰다s
참 낭만 없이 사네...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좀 좋게 봐줘라~
8
진햅
그러니깐요 에휴 ㅠㅠ
0
소드마스터고길동
회사도 손해감안하면서 경기하는시간대는 업무하지말고 월드컵보라고했었는데.. 2시간남짓 좀 보면어때?
10
진햅
그져 달랑 2시간인데 참..
0
잉어야
우리땐 박찬호가나오면 같이봣구만
삭막하게사노
1
CLS이뻐
사람들 2002 때 상가집에서 야호 기분최고다 신난다 만세 난리였었지....
ㅎ홈쇼핑 16강진출 100프로 캐쉬백 200만원받았었는데
2
장길수
이럴거 같더라. 학부모세끼들 으이그
2
보석이아빠
학부모 관련 얘기는 없는데 갑자기 학부모는 왜요?
0
산들바람solsol
@보석이아빠 학부모가 민원 넣으니 교장이 색출 햇겟지요...
2
MB표녹조라떼호수
꼰대 교장
0
찐빵소녀
국민이 아님은 선언한 교장 선생
-1
남선공무
축구좀 보여주면 어떻냐
1
19190413
아이들의 추억을 빼앗고 짓밟는 교장으로 봐야함
2
스노우크랩
그냥 시험기간 공부하게 월드컵 틀어주지 말라고 하는건 교장의 재량권이지만..
월드컵 틀어준 교사를 색출하는건 권력을 이용한 남용이며 갑질이지..
2
Tuna뱃살
음 예천..
1
운전50만킬로
아니 교장 욕만 하지말고 졸라 악질 민원인을 생각하라고..
혹시라도.. 왜 수업안하고 티비 봤냐라고 민원 넣는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요?
2
JAPSKILL
1983년 내가 중3일때 연합고사준비하는데도 친구들과 낑낑대며 브라운관 티비를 집에서 가져와서
멕시코에서 열린 청소년축구대회 4강신화를 보면서 지금나이 58살이 되었지만 수많은 축구경기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고작 90분동안 공부한들 공부가 되겠냐?
3
그린왕자
저도 그때를 기억합니다.
저는 초등학생이였고 누군가 집에서 브라운관 티비를 갖고 와서 60명이 넘는 한 교실에서 함께 봤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애국심이라는 공동체라는 강한 유대감을 느꼇던거 같습니다.
학교라는 곳이 무엇을 가르치는 곳인지 궁금해지네요...
1
주니야1
2002년 월드컵전에 가장 재미있고 심장 쫄깃하게 봤었던 잊지 못할 브라질전.
1
다린다동
94년 미국월드컵, 볼리비아전.... 스페인과 2:2 동점으로 사기가 하늘을 찌를듯했다. 스페인전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는데,, 볼리비아전은 보여줬다. 그날은 모의고사 날인데도... 모의고사 시간을 뒤로 빼면서 까지 경기를 봤는데,,, 황선홍의 뻥슛, 하석주의 어벙벙슛,, 볼리비아는 퇴장도 있었는데,,, 지금도 가끔 그 시절이 생각난다.. 그놈의 뻥슛, 문전처리 미숙... / 유니폼도 좀 이상했던것 같다. 위에는 흰색, 바지는 파랑색... / 교장쌤 TV 보여줘도 됩니다!!
댓글 29
회사도 손해감안하면서 경기하는시간대는 업무하지말고 월드컵보라고했었는데.. 2시간남짓 좀 보면어때?
참 낭만 없이 사네...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좀 좋게 봐줘라~
94년 월드컵 때도 비슷한 시간대였음... 보는건 뭐라 안하는데 교실에는 티비가 없었다는거 ㅋㅋㅋ
악 티비가 없군요 ㅠㅠ
당시에 티비가 없었음... 그래서 집이 학교랑 가까운 애 집가서 그 무거운 브라운관 티비 가지고 와서 봤던 기억이..
엥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보여줬는데요. 교실마다 티비 다 있고
티비 있었는데요? 김일성 뒤진거 선생님이 뉴스로 틀어줬음
함안 시골에도 티비 있었는데 어디 섬에서 학교 다녔는교?
참 낭만 없이 사네...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좀 좋게 봐줘라~
그러니깐요 에휴 ㅠㅠ
회사도 손해감안하면서 경기하는시간대는 업무하지말고 월드컵보라고했었는데.. 2시간남짓 좀 보면어때?
그져 달랑 2시간인데 참..
우리땐 박찬호가나오면 같이봣구만 삭막하게사노
사람들 2002 때 상가집에서 야호 기분최고다 신난다 만세 난리였었지.... ㅎ홈쇼핑 16강진출 100프로 캐쉬백 200만원받았었는데
이럴거 같더라. 학부모세끼들 으이그
학부모 관련 얘기는 없는데 갑자기 학부모는 왜요?
@보석이아빠 학부모가 민원 넣으니 교장이 색출 햇겟지요...
꼰대 교장
국민이 아님은 선언한 교장 선생
축구좀 보여주면 어떻냐
아이들의 추억을 빼앗고 짓밟는 교장으로 봐야함
그냥 시험기간 공부하게 월드컵 틀어주지 말라고 하는건 교장의 재량권이지만.. 월드컵 틀어준 교사를 색출하는건 권력을 이용한 남용이며 갑질이지..
음 예천..
아니 교장 욕만 하지말고 졸라 악질 민원인을 생각하라고.. 혹시라도.. 왜 수업안하고 티비 봤냐라고 민원 넣는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요?
1983년 내가 중3일때 연합고사준비하는데도 친구들과 낑낑대며 브라운관 티비를 집에서 가져와서 멕시코에서 열린 청소년축구대회 4강신화를 보면서 지금나이 58살이 되었지만 수많은 축구경기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고작 90분동안 공부한들 공부가 되겠냐?
저도 그때를 기억합니다. 저는 초등학생이였고 누군가 집에서 브라운관 티비를 갖고 와서 60명이 넘는 한 교실에서 함께 봤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애국심이라는 공동체라는 강한 유대감을 느꼇던거 같습니다. 학교라는 곳이 무엇을 가르치는 곳인지 궁금해지네요...
2002년 월드컵전에 가장 재미있고 심장 쫄깃하게 봤었던 잊지 못할 브라질전.
94년 미국월드컵, 볼리비아전.... 스페인과 2:2 동점으로 사기가 하늘을 찌를듯했다. 스페인전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는데,, 볼리비아전은 보여줬다. 그날은 모의고사 날인데도... 모의고사 시간을 뒤로 빼면서 까지 경기를 봤는데,,, 황선홍의 뻥슛, 하석주의 어벙벙슛,, 볼리비아는 퇴장도 있었는데,,, 지금도 가끔 그 시절이 생각난다.. 그놈의 뻥슛, 문전처리 미숙... / 유니폼도 좀 이상했던것 같다. 위에는 흰색, 바지는 파랑색... / 교장쌤 TV 보여줘도 됩니다!!
맘충년들 개소리민원도 다 받아주는 교장!
교장,교감은 항상 개새끼들임.
우리경기는 보여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