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내가 전화하고 신청했는데..

출근길 진입로 하수관로 덥게가 주저앉았다.

공사로 인해 덤프차량 등 큰 차가 다니고 나니

그런가?

 

그런데 누군가 빠져있는 덥게를 항상 올려놓는다 

그러나 그것도 며칠 못가 주저앉는다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 면사무소 민원전화를 하니 사진으로 보내달라 요청을 하기에 담당주무관님께 사진을 보내니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하겠다고 한다 그 때가

지난 4월 1일

 

엇그제 이장님이 오셔서 배관 공사를 하니 오늘 6월3일 다니지 말라하신다.

어? 이제서야 공사를 하네요 하니

이장님 왈! 어 이거 내가 민원내고 내가 공사 이끌어 냈다고 하신다.ㅋ

참 잘하셨어요 이장님~~

저 아래 동네 사시는 분이 여기까지 오실일이 전혀 없으신데..

암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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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청석

그 이장 정치 크게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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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llill

전화하지말고 국민신문고에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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