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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후보들은 이번 선거에서 패배 시인하지 말고 선거무효 투쟁을 하라!

국힘 후보들 이번 선거에서 패배 시인하는 짓을 하지 말고 선거무효 투쟁을 하기 바란다 개표 중단만 외칠 것이 아니라 선거 무효 주장을 하고 투쟁을 하여 그동안 제기됐던 부정선거 실체를 찾아서 제2의 4·19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국힘의힘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현상의 판을 키워 선거무효로 끌고가야 하며 반드시 정권퇴진운동까지 끌고가야 한다. 이것 못하면 국힘의힘 의원들 전부 바보 멍청이  등신들이다.

국민의힘 공명선거 안심투표위원장인 신동욱 의원은 3일 6·3 지방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중앙선관위에 항의 방문한 후 “이 상태로 개표가 진행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 도착했는데 총체적 부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자체 파악한 결과 이날 오후 6시 기준 송파구 문정1동 제4투표소,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가락2동 제3·7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투표소, 광진구 구의3동 제6투표소, 동작구 노량진1동 제7투표소 등 총 12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각 투표소에서 제보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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