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강하게 컸던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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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부모는 물론이고

동네 아저씨도 애들 때리던 시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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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5

시원바람BEST

97년 홍대기준 알바시급 2000원 많이주면 2500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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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BEST

야구방망이, 삽자루. 곡갱이 자루. 하키채, 굵은 나뭇가지, PVC 파이프. 이 모든것으로 맞아봄

184
1차로는화장실차로BEST

야구베트 낚시대가 학교 몽둥이 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142
블랙핑퐁두BEST

원상 아니고 원산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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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사냥꾼

나 동생 뒤에 자전거 태우고 가다가 선보러 가는 노총각 아저씨 살짝 부디쳤는데 귀싸데기 맞았음.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담날 그아저씨 언제 그랬냐는듯 지나가는 나랑 동생보고 어디가냐? 라고 친절하게 물어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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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임금위원회

12. 청년이라고 대우받은거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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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댓통령실세댓통년

50 기준으로 소주는 30도였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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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111

어렸을떄는 이렇게 덥지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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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TIMES

2000년 롯데리아 알바 생각나네 시급 2000원 ㅋ 토요일 학교가는게 당연해서 4교시하는 날만 기다렸다는 끝나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고 즐거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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