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들의 첫시작[1]
지문인식 국민기만
투표용지수량 부정.
지금까지 선관위는 국민을 속이고 있었다.
지문인식은 사실상 감식이 되지도 않는 허위로 국민을 기만해오고 있었으며
투표용지도 지폐처럼 철저하게 수량을 맞춰 각투표소로 배정이 되었어야 하는데
투표옹지 수량이 부족한 부정행위가 발생 했다.
투표용지 수량부정행위는 조폐공사 지폐를 빼돌린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선관위는 부정행위로. 국민을 기만했으니 전체 임직원들 현직뿐 아니라 전직들도 싸그리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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