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소를 점거하고 있는 부정선거 시위대들의 행태가 우려스럽다. 지나가는 일반인들의 검열을 수시로하고 주니어 핸드볼 선수들 양말까지 벗기려 했다고한다. 이들은 그냥 일반 시민이다 아무런 권한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행태는 중국 문화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하던 짓거리들이다. 혐오를 조장하고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아무런 권한도 없이 폭력을 마구 휘두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 행태는 홍위병이 그랬고 유대인 혐오를 조장하여 인종청소를 자행한 나치가 그랬고 해방 이후 죽창을 들고 인민재판으로 사람들을 찔러 죽인 공산주의자들,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돌팔매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 탈레반들, 팔레스타인 인종청소 중인 이스라엘 유대교 교조주의자들이 보이고 있는 행태와 똑같다.
자유민주주의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토론과 협상을 통해서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의 적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같은 다른 이념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이 정의라고 주장하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악으로 규정하고 권한도 없이 폭력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려 드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지금 잠실 투표소에서 부정선거론자들이 자행하고 있는 행태야말로 그들이 신봉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짓거리다


댓글 6
삭제된 댓글입니다.
안 졸려요 정말?
@Promise77 대가리 총 맞았어?ㅋㅋㅋㅋㅋㅋㅋ
@Promise77 일어났어?ㅋㅋㅋㅋ 그래도 부지런하네ㅋㅋㅋㅋ
부정선거 재선거 63 민주항쟁을 응원해 주세요
이런다고 부정선거가 부실선거로 둔갑하는건 아니에요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