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사진[8]
중증 장애인분들을 활동보조사가 데리고 다니면서 볼링장에서 대상자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하는 게 일반적인 관행인가요?
장애인분들은 볼링이 가능한 상태로 안보입니다.
그런데 활동일지에는 볼링장을 갔다고 적혀있고, 결제는 대상자 문화 누리카드로 합니다.
이거 재활입니까, 아니면 활동보조사랑 유흥입니까?
중증 장애인분들을 활동보조사가 데리고 다니면서 볼링장에서 대상자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하는 게 일반적인 관행인가요?
장애인분들은 볼링이 가능한 상태로 안보입니다.
그런데 활동일지에는 볼링장을 갔다고 적혀있고, 결제는 대상자 문화 누리카드로 합니다.
이거 재활입니까, 아니면 활동보조사랑 유흥입니까?
댓글 5
신고해요.
여기 보다는 관할 관청에 사실관계를 확인 하시는게 나아 보입니다.
관청 가봐야 증거 있냐고 나보고 수사관 역활 요구하겠죠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사자 붙은 분들은 무섭네요 보호 보조 간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노래가사에만 존재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