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에어컨 없이 여름을 보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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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하의마트러가요BEST

그림 참 기분좋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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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BEST

계곡이나 바닷가 돌아가신 울 아버지 모습도 떠오르고 저 시절 추억과 행복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따스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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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시작하자BEST

좋은 그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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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

그림 참 기분좋게 만드네요

46
꽃길만걸으소서

계곡이나 바닷가 돌아가신 울 아버지 모습도 떠오르고 저 시절 추억과 행복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따스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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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아련하고 따스하고 눈이 촉촉해집니다^^

3
이제시작하자

좋은 그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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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감

밤에 집앞에 돗자리 펴서 자고 그랬던..

4
thisplus05

나다시도라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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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그립네요

4
일베드림좌북청년단

지브리와 도로명 주소와 하이트맥스(2006)...뭔가 안 맞음.

1
못된동

옛날 생각 나네요.. 계곡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계곡물에 수박이며 음료수 담가두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선풍기 틀어두고 누워 잠들었던..

1
B엠W

에어컨이 없었어도 여름을 보낼 수 있었던 건 "여유가 있어서"가 아닐는지...

1
욜라보타이

계곡에서 취사행위...옛날에는 저랬지요. 슬레뜨 지붕 물에 쓱쓱 씻어서...불판 대용으로...고기 구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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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가는돌

그때는 지금처럼 습한 더위가 아니었음.. 쨍한 더위지... 사람이 바뀐게 아니라.. 기후자체가 바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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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흐르는데로

엄마들 하시는말씀 가만있으면 안더워

3
ㄷㅌㄷㅎㄱ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는데 일단 한번 맛보면 절대 과거로 못돌아감 이상하게 딴건 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한강 다리밑에서 돋자리깔고 고기 구워먹었던 기억은 잊혀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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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냐자이언트가재

딱 제 어린시절 추억들이라 너무 공감가고 왠지 짠하네요 벌써 저희 부모님들도 연세가 어느덧 70이 넘으시고... 다른 집 보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때되면 평일날 늦게까지 일하시고 주말에 운전하시고 옆에서는 지도책 펼쳐서 전국 방방곡곡 계곡도 가고 바다도 가고... 참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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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에어컨이 없거나 돈이 없거나. 더 옛날엔 전기가 안들어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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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닉이하

저땐 여름 낮기온이 30도 넘기는 날이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 습하지 않고 그늘 밑은 시원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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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jin

저 시절이 참 살기 좋았습니다. 이웃간에 정도 있고 어릴 적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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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고래

등목도 있죠 ㅎㅎㅎ 등목해본지 몇십년된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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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베커

첫번째 짤은 진짜 어린시절 보는거 같아 그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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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왕치킹

골목길 집앞에 마루같은게 있었던 기억이 수박도먹고 옥수수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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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네임

기분좋게 잘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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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의곰

좋았던 기~~~억~~~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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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볼랑

우리동네는 엄청큰 나무그늘에 평상도 있고 애들이 놀만한 공간이 있었는데 여름이면 할머니들이 수박 드시고 계시고 지나다가 인사드리면 한개먹고 가라고 하시고 그나무 옆집 사시는분은 선풍기 연결해서 시원하게 그늘에 앉아서 쉬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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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그래도 계곡에선 불판으로 고기 구워 잡수심 아니데옵니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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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hoon

계속 덥다 덥다 하니까 더 더운거야....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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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

밤마다 아버지께서 부엌 나무 문짝 떼어 집 밖에 나가셔서 평상 삼아 별구경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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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는동네이장

여름밤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모기장 치고 수박갈라먹고 라디오 들으면서 잤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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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당시 기온,기후로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부분적으로만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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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제가 지금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으로 몇년째 살고는 있는데.... 가끔 아주 더울때 잠에서 깨긴하는데 뭐 버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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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자

그림만 보는데 뭔가 소리도 같이 들리는 느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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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군

뭐야 이거 ㅋㅋㅋ 서울우유광고야 칠성사이다 광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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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슈케인

저때 계곡서 머리감고 샤워하고 난리도 아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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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11

미숫가루,식혜(감주)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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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주범이다

에어컨을 집집마다 틀고 차량마다 트니, 도시가 안덥고 배기나. 에어컨 없던 시절엔, 낮에 머리카락이 따끔거릴 정도로 뜨거워도 해지면 선선했고 새벽엔 춥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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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루루

국민학교때 30도 되면 쓰러진다고 밖에서 놀지말라고 잔소리 들었는데요 지금과 비교 할수 없어요 제가 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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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장입니다

그때는 이리 습하고 덥지 않았음... 방학 때 해 안 들어오는 곳에 선풍기만 틀어도 시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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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저런 시절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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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저시절 그립네요 우리 시골동네는 에어컨없이 여름을 보낼수 있었던건 에어컨이 있는지 몰랐음ㅡㅡ 그리고 알았어도 못샀음 돈이없었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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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남들 너희 아버지 세대가 저랬다

0
april

좋은 세상 만나서 한 세월 잘 살다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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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llziw

저때는 여름이니까 당연히 더운 거야라고 생각하며 지냈죠 참 그리운 장면들 많네요 옥상이나 마당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자거나 더운데도 가족끼리 유원지 가서 고기나 치킨 먹으면서 땀 뻘뻘 흘리고 그래도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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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름이뭐지

와~~ 사람 냄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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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벚꽃밤엔벗고

궁민핵교때 동네 형 친구 동생들과 백제로 인도 옆에 화단 잔디에서 돗자리 깔고 잔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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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사냥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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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