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예의란 죽음이 망각속에 사라지게 두는데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모든것이 바래져야 신화가 된다" 가 된다고 했음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다는 사람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한다면 

모든 것이 바래져서 망각속에 있게 

무덤에서 꺼내지 마시길 바람

댁들 권력 쟁취 도구로 죽음을 이용하는건

천륜을 저버리는 짓임

 

인간으로 남길. 괴물이 되지 말고. 

당신들만을 위한 신화라도 지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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