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구는 고작 150만명 밖에 안되고...경상도는 1250만명입니다.
다른 지방에 사는 경상도인까지 합치면 최소 2천만명은 됩니다.
강원도 영동지방, 강릉 동해 삼척 양양은 사투리도 경상도와 완전 비슷하고...
경상도에서 넘어온 사람, 경상도와 친인척, 연고가 있는 사람이 70%는 됩니다.
인근 태백, 정선, 영월은 영동지방보다는 좀 덜하지만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 동네가 사실은 반 경상도나 마찬가지죠.
그동안 죽어라 2찍만 하다가 이번에 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시장을 뽑았네요.
다른 동네는 민주당 후보가 좀 약했던거 같음.
이들 지방이 평생을 보수가 꽉잡고 있는 지역이라서...좀 있는 사람들은 죄다 보수라고 보면 됩니다.
경상도하고 똑같은거죠. 사업을 하려고 하면 보수를 해야 되는거죠. 공무원도 마찬가지...
정치에 물갈이는 필수입니다.
물갈이 안되면 자민당이 지배하는 일본꼴 되는거죠.
정치권에서도 버린 자식 취급받고...전국에서 제일 낙후된 동네가 되는거죠.
그렇게 쉽게 바뀔 동네는 아닌데...기존 인물들이 사고를 많이 친거죠.
그리고 민주당은 인재 구하기가 쉽지 않음. 전부 내란당하려고 하지...
그동안 강릉 동해 양양 그냥 둘러보고만 왔는데...좀 놀다와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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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도비됴 계몽은 김계리한테 물어보셔요 ㅎ
아직도 계몽이 안되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