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담배 한 대 피우려고 \'중증 환자\' 연기를 포기한 사람

 

평소엔 전동 휠체어에 앉아 세상을 다 잃은 듯한 표정으로 연기하던 이들이, 담배 생각 앞에서는 연기마저 잊고 '건강한 두 다리'로 뚜벅뚜벅 걸어 나간다."
"복지관, 요양병원 화장실을 독점하며 진짜 중증 장애인들의 권리를 가로채던 이들의 치밀함이, 담배 한 대에 무너지는 순간이다."
"이게 이들의 실체다. 지원금과 혜택이 필요할 땐 전동 휠체어가 필수고, 담배가 필요할 땐 튼튼한 두 다리가 필수인 '변신하는 사기꾼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