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당락을 떠나,,,

 



공무원이 관행을 바꾼다는건 

조직을 떠나 자연인으로 돌아간다는 얘긴데 

그걸 한사람 또는 한  부서에서 조용히 계획하고 실행 했다는건 말이 안되지,


어느 후보의 당락, 여야,좌,우. 니편내편을 떠나

이건 "민주주의의 근간을 해치는 일" 이라는 게 더 큰 문제임,


국정조사던 청문회던 좋아하는 특특특검이던 

최초에 누구입에서 투표용지 50%(인쇄)라는 얘기가 나왔는지를 알아보면

계획된 내란인지

선관위직원의 과한 충성심으로(?) 

낭비되는 세금을 아끼려 들었던 건지 알수 있지.....




앞으로는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는 소리보다

6.3 부정선거라는 얘기가 더많이 등장 할거같다.

근데 투표 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하지 못하고 

투표함이 회수되지 못하는 소동이 있었는데

이걸 공정한 선거(투,개표 결과)라고 당선증을 교부하기도

그렇다고 많은 국민이 참여한 선거를 무시하기도 그렇고,,,


후보의 당락과 개인의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선거에

이런 일이 발생하고

책임져야 할 者들은 내빼고 있고

국정조사건 특특특검이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더라도

신뢰를 회복하는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내란이었다면 ( 물고 늘어질 빌미를 잡은건)성공적이었고

과도한 충성심이었다면

충주맨 처럼 조용히 사직서를 내는게 

더 나았을것으로 보인다..


진상을 밝힐 계획이라면

나중에 뒷북 치지말고  미리 출국금지라도 시켜놓고

투표 용지가 부족해 몇몇 사람 투표 못한 건 작은 헤프닝 이라며 무시할거면

지금부터라도 굥카처럼 입틀막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 마음이 놓이는건

물밥 먹고는 지구력이 부족해 

그다지 오래 가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작은 기대감 같은거,,  


불안한건 

이걸 그냥 넘기는 선례를 남기면 

다음번에 어느쪽이던 

더 대담하고 과감하게 조직적으로 (내란)시도를 하더라도

말도 못하고 또다시 국민들만 피해를 보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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