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관련 투표를 못하고 사람들이 기다리다 지쳐 떠납니다.[1]
열심히들이구나
저렇게까지 해야하는건가


댓글 8
걸어다니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성적 떨어지는 전염병이 있나 봅니다
저건 학원에서 대책을 세워야지..
분당 정자역 주변 큰 길가에도 밤 마다 한 차선 처막고 저 지랄임...ㄷㄷ
평촌 학원가 같네요.....
여기 평촌학원가이고 이건 답없음. 그냥 답없음. 단순히 학원차량갯수의 문제가 아니라 시전체의 복잡한 관계들이 전부 얽힌곳이라 신고하면 경찰들이 차량운행정리하고 도와줌. 애들 하원때 한두번지나가는 사람은 미친욕을 내뱉지만 이주변 사람들은 알아서 피해가거나 그러려니하고 클락션도 안울림.
학원을 교외로 빼도록 법으로 강제해 버리면 좋겠다 그럼 학부모가 원하는 이상한 시설도 없고 가둬놓고 공부 시킬수 있을테니 얼마나 좋아 시내에서 차가 막힐 걱정도 안하고 말이야
오 괜찮네. 그러면 집들도 따라가야지.
ㅆ발 한두자니 불러서 학원 ㅁ하게 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