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의라는 이상한 586 세계관[4]
댓글도 대부분 출산에 긍정적인데...
상황보면 당사자가 판단 잘못한듯..
아래는 게시자 글 일부입니다.
저는 원래부터 가정폭력 문제로 가족과 갈등이 있었고, 학비와 생활비 지원을 끊겠다는 말을 들은 뒤 집을 나와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상 가족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남자친구는 25살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월급은 400만 원대 중후반 정도 됩니다. 다만 이전에 큰 교통사고가 있었고, 그로 인해 면허가 취소되고, 아직 몇백만 원 정도의 빚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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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너랑 느개비
병원비 아직 다 못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