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월수입 공개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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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모닝두유BEST

주변인물로 등장하는게 하나같이 여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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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BEST

돈독해지고 싶으면 돈을 독에 묻어두라 자랑하면 돈이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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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찬진아빠BEST

돈 있다는거 알면 주변 똥파리들 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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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BEST

여자들끼리 좀 더 그런게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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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두유

주변인물로 등장하는게 하나같이 여자네

25
서비다

남자도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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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여자들끼리 좀 더 그런게 많긴 합니다

8
규경꾼

남자도 진짜 똑같아요 주식 코인으로 어릴때 큰돈 벌어서 동탄 분당 집샀더니 도박으로 집산게 뭔 자랑이냐 이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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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

돈독해지고 싶으면 돈을 독에 묻어두라 자랑하면 돈이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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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시집가면 되겠네 이제...내편 하나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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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실화인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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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찬진아빠

돈 있다는거 알면 주변 똥파리들 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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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시기 질투 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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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어여쁘소서

그래서 우리 마누라 장사하는데 장사한다고 말 안하고 직원이라고 말해서 다들 월급 받는 걸로 알고 있음. 직원이라고 하니까 은근 무시하는 가족이 있긴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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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사실 친한사람이나 가족이 돈을 잘벌면 참 좋은거거든요 밥이라도 한번더 사줄수있고 술두한잔 더ㅈ사주구... 어디가서도 자잘한거 다사구.. 근디 사람들이 그걸몰라 걍 시기와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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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부두

거지새끼들이 왜 저래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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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e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으니까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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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파더

정말 맞는 말임. 장사 잘 된다고 하는 순간, 여기저기서 청구서 들이밀고 별 걸 다 요구함. 가족조차도. 자영업으로 성공했더라도 그 사장님들이 주변 사람한테 앓는 소리하는 거 괜히 하는 게 아님. "대출 갚고 인건비 빼고 재료비 빼고 임대료 빼고 뭐 빼고.. 남는 게 없어."하거나.."이거 다 빚이야"하거나... 돈 빌려달라 해서 빌려주면 또 못받아요. "사업 잘 된다며?"하면서 입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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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1

ㅎㅎ 내가 얼마 버는지 오픈하면 안되는게 아니에요. 오픈해도 축해해주는 사람들은 축하해줍니다. 그게 님한테는 가족이 아니고 친구가 아닐뿐.. 이미 드러난 관계 드러난 사람과 인성을 억지로 붙들어봐야 뭐합니까 숨기고 가리는거보다 그런 관계를 다시 이어붙이지마세요. 결국에는 떨어져나갈 관계입니다. 가족? 친인척? 아직 젊어서 그런거지 저런 수준들이면 나중에 뭐가 되었든 다시 문제 생깁니다. 아쉬워말고 저런관계들은 다 정리하세요. 본인한테 마이너스 되는 관계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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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15가입자

많이 벌면 많이 번다고 지랄 적게 벌멘 적게 번다고 지랄 대체 어케 하라는겨 ㅋㅋ 하나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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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스트

진짜 돈 오픈하지마세요. 심지어 형제간에도 서로 형편 않좋으면 내가 좀 번다 얘기하면 알게모르게 돈빌려달라하고 몇년간 미루다가 입 싹 닫는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40대 넘어가면 더더욱 그렇구요. 홀로 지내시는분들은 돈 자랑 마시고, 눈에 보이는 사치 하지 마시고, 먹든지 여행다니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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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선택이다

부모도 나름이지 저 부모가 이상한거지 성공은 형제도 질투하지만 부모님은 같이 기뻐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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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푸줏간

고모나,엄마의 모습을 보니 딸을 평소 어떻게 생각 했는지 고스란히 나오네요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보통 같이 기뻐해 주죠 조금 지나면 당신의 작은 성공을 기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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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줌

이거 실화맞아요 제과하시는분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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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동동이123

제가 하찮은일 하다가 빚내서 자영업자가 되었어요. 7년전에요. 운좋게 좀잘되서 가게를 큰데로 이전하고 인테리어도 좀 깔끔하게했어요.(그전가게 좁고 초라함) 그랬더니 단골손님들과 거래처 사장님,또는 주변가게 사장들은 가게 이쁘게 잘꾸몇다고 다들 칭찬해 주셔서 감사했었어요. 하지만 친한사람들은 시기질투가 참~그흔한 축하한다 한마디 없고 단점만 찾을려고 도끼눈으로ㅋㅋ 하물며 처제도 시기를 하더라구요. 본인 언니가 잘되도 배아픈지 단점만 짚어 말하는데 참 서운하더라구요. 또 주위에 돈빌리러 찾아오고 때돈버는줄 알더라고요.그때도 확장이전하면서 3천 대출받아 와서 여유도 없었는데 ㅠ 지금은 대출다갚고 좀 천천히 달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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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말도 그렇고 겉으로 티도 내면 안됨. 돈 냄새 맡는건 귀신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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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는호랭이

그니까 중간중간 돈 빌려달란 소리를 해야함. 좀 애매한 금액으로 가끔 빌려달라하면 알아서 연락 잘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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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투가넷

딱 그림체가 전에 본 '제주도 정착한 가족들 실화' 그거랑 같네요. 역시 찐 사실성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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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노무

엄마라는 사람이 젤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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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주변 사람중에 수십년간 '돈 없다' '힘들다'고 맨날 징징거리는 사람들 꼭 있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네가 도와 달라도 안도와 줄 꺼다. 돈 안 꿔준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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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옛말에 이런말이 있어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 가까운 사람이 성공하고 그러면 축하를 못해주는게 현실이죠 돈없는척 죽네죽네 이러는 척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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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붕붕이

대부분 사람들이 자주하는 말이죠... 분명 잘살고 있으면서도.. 입에 풀칠한다하죠.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저는 근데 진짜에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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