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대통령 취임 1주년과 동시에 시작된 위기

문재인 똥 뭍은 정청래라는 트로이 목마가 대통령 측근인사 공천배제와 선거 사보타주로 서울시장도 뺏기고 김용남 같은 측근 인사들 고사작전이 성공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초기 최측근이랄 수 있는 안희정 등 사법처리로 제거한 것과 비슷한 데쟈뷰가 느껴지는군요.

 

뽐뿌같은 커뮤에선 김민석, 이언주 등 개혁인사를 수박으로 프레임 갈라치기 하며 세력이 붙은듯한 공작이 집요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게 먹혔다는 것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참패입니다.

 

대통령의 대응이 너무 나이브한거 같습니다.

 

6.3 선거 결과를 보니 이나라는 아직 갈길이 멀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퇴임후 똑같은 현상을 목격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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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현장촬영

대통령의 반응이 나이브?? 잘못을 사과해야지. 재발방지 약속하고. 제도 개혁하고. 책임자 처벌하고. 이렇게 안하는게 나이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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