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연임하라[1]
한시간이 지나도 안오길래 가게에 전화를 했어유.
배차가 안잡혀서 아직 못보냈다네요.
왜 근데 취소를 안하고 뭉개고있었냐고 싫은소릴 좀 했더니
기적적으로 콜이 잡히고 출발.
우여곡절 끝에 거의 1시간 반만에 받았는데..

탕수육이 식어서 서너번 튀겼는지 고기가 거의 개껌수준

심지어 밀가루만 튀겨낸 덩어리도 나오고..

두어조각 먹고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
배출양 800그램 나오네요 ㅡ.ㅡ
확 전화해서 노래한곡 해뿌까예??
축구 이겨서 그냥 넘어감.
어휴 시부엉..


댓글 22
에헤이.....그래도 잘 골라서 드셔봐요...0.0....
음식 버리는거 싫어해서 애지간하면 먹는데 도저히 먹을 수준이 아니었어요
어떡해요ㅜ 뭐 따른 거라도 먹어야죠
단무지 야무지게 묵었어요 ㅋㅋ
헐 ㅜㅜ
혼내주세예 ㅜㅜ
탕수육 배달 시키니까 이상하게 많이 오더라는요 ㅠㅠ
아.. 리뷰에 탕슉 맛집이래서 시켰는데 ㅜㅜ
버리지말고 저 주시징 +_+ ㅋ
삼춘을 악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을순 없어예
오 청요리~
명요리로 시킬걸 그랬나봐예
헐~ 축구 이겨서 저 가계 운 좋았다잉
졌으면 보배에 개진상으로 올라왔을수도 있어예.
청요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오!! ㅋㅋㅋ
부자드레 관대함이란... 배고픕니다 ㅠㅜ 하악
즘심시간 얼마안지났어유 삼춘 ㅋㅋ
아깝네우 *.*;;;
아.. 짱나예.ㅜㅜ
강아지한테 주셔야지
전 동물학대는 하지 않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