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승이92일 전백상아리는 끊임없이 헤엄을 쳐서 아가미로 물을 통과시켜야 호흡이 되는 종으로 좁은 공간에서는 살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다행이 성체가 아니라 살수 있었들듯..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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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아리는 헤엄쳐야 살수있는데 대형수조도 아니고 카페수족관에서 살았다니 허
카페 수족관.... 느낌은 횟집 수조..느낌이
백상아리는 헤엄쳐야 살수있는데 대형수조도 아니고 카페수족관에서 살았다니 허
카페 수족관.... 느낌은 횟집 수조..느낌이
다른건 상어 먹이인가요?
방생했다고 합니다.
얼마동안은 살 수 있으나 그곳에 놔두면 오래 못 삽니다... 몇십년전 미국에서 이미 해 봤으나.. 다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앞바다 물고기 인 것 같네요. 참돔이.... ^^;
수족관안에서 진화한건가요?
백상아리는 끊임없이 헤엄을 쳐서 아가미로 물을 통과시켜야 호흡이 되는 종으로 좁은 공간에서는 살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다행이 성체가 아니라 살수 있었들듯..
개장수 여우복원은 가짜뉴스
살아있는 상어를 도대체 어디서 구해온거여...어판장에서 활 백상아리를 팔아요?
여기 옛날에 횟집아닌가? 25년전에 회먹으러 감포에 몇번가봤는데 바다속횟집
와... 대단하다... 백상아리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횟집 수족관 같은데 ㅋㅋㅋ
아니 뭐 관상어라도 넣어 놔야지...뭔 횟감들처럼 생긴 애들이 포화 상태로 넣어 놨네